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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앤코그룹, 기술위원회 신설…책임경영 강화
박준우 기자
2026-10-26 17:44:20
계열사 핵심 인력 각 1인 참여…공동 사업화 가능성 검토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로아앤코그룹은 최근 기술위원회 신설을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영위원회는 별도 위원장 체계로 운영하는 동시에 각 계열사에서 선정한 핵심 인력이 1명씩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로아앤코그룹 관계자는 "기술위원회는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정밀제조 등 그룹 내 주요 사업 분야의 기술과 연구개발 역량을 공유하고, 공동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라며 "동시에 원가절감, 연구개발 투자 효율성 제고 등 구체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로아앤코그룹은 경영위원회를 통해 투자심의 및 자본배분 기준을 강화하고, 계열사별 수익성 개선과 신규 성장동력 발굴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나아가 상장 계열사별 독립적인 이사회와 경영진의 권한을 존중하고, 이해상충 방지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를 통해 책임경영체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온성준 로아앤코그룹 회장은 "상장 계열사의 독립성과 전체 주주의 이익을 존중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본 원칙"이라며 "투명한 의사결정과 철저한 내부통제, 책임경영을 통해 시장의 신뢰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로아앤코그룹이 기술위원회를 신설했다는데, 어떤 역할을 수행하게 돼?
반도체 후공정 장비와 정밀제조 등 주요 사업 분야의 기술 및 연구개발 역량을 공유하는 역할을 해요. 기술위원회는 공동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하고, 원가절감이나 연구개발 투자 효율성 제고를 위한 협력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에요.
경영위원회는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고, 어떤 역할을 맡게 돼?
별도의 위원장 체제로 운영되며, 각 계열사에서 선정한 핵심 인력이 1명씩 참여해요. 로아앤코그룹은 경영위원회를 통해 투자심의 및 자본배분 기준을 강화하고, 계열사별 수익성 개선과 신규 성장동력 발굴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에요.
로아앤코그룹이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어떤 구상을 하고 있어?
상장 계열사의 독립적인 이사회와 경영진의 권한을 존중하고, 이해상충 방지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를 통해 책임경영체계를 강화할 구상이에요.
온성준 로아앤코그룹 회장이 강조한 경영 원칙은 뭐야?
상장 계열사의 독립성과 전체 주주의 이익을 존중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본 원칙이라고 밝혔어요. 온성준 회장은 "투명한 의사결정과 철저한 내부통제, 책임경영을 통해 시장의 신뢰를 강화하겠다"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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