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기간 설정

한울반도체, MLCC 수요 확대 겨냥…후공정 장비 사업 강화
박준우 기자
2026-10-13 09:17:03
외관·초음파 검사부터 복합계측·정밀 마운터까지 풀라인업 소개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코스닥 상장사 '한울반도체'는 기업 홍보영상을 통해 인공지능(AI) 서버용 고성능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증가에 대응해 후공정 장비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울반도체는 이 같은 전략을 공식 홈페이지에 영상으로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AI 서버·데이터센터·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른 MLCC 수요 확대와 검사장비의 중요성을 담겼다.


한울반도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MLCC 외관검사·초음파검사·복합계측·정밀 마운터를 아우르는 후공정 장비 풀라인업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생산능력 확대와 품질기준 강화에 대응해 고속 검사와 내부 박리·균열·적층 이상 등 미세결함 관리 역량을 높이고 있다.


AI 기반 고속 6면 외관검사기는 6대의 카메라로 칩의 모든 면을 촬영한다. AI 알고리즘이 크랙, 칩핑, 전극 불량 등을 판정하면 에어 블로우 방식으로 정상과 불량 제품을 자동 선별한다. 연내 분당 1만5000개 달성을 목표로 성능을 개선하고 있다.

영상에는 일본 업체가 독점해온 MLCC 초음파 비파괴 검사장비의 국산화 성과도 담겼다. 해당 장비는 초음파를 활용해 제품 내부의 박리와 균열 등을 비파괴 방식으로 확인한다.


차세대 검사 솔루션인 ‘하와이 게이트링크(HaWAIe GateLink)’도 소개했다. 검사장비와 AI 판정 시스템을 연결해 판정 결과에 따라 불량품 배출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솔루션이다. AI 검사에 예지보전 기능을 추가하고 MLCC 공정장비 전반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울반도체 관계자는 “AI 서버 시장 성장으로 고성능 MLCC 수요와 검사장비의 중요성이 함께 커지고 있다”며 “MLCC 후공정 풀라인업과 AI 기반 검사·제어 기술을 고도화해 고객 공정에 적합한 장비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파트너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울반도체가 앞으로 어떤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래?
한울반도체는 인공지능(AI) 서버용 고성능 MLCC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후공정 장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에요. AI 서버, 데이터센터, 전기차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MLCC 수요가 늘어나고 검사장비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한울반도체가 가진 MLCC 후공정 장비 라인업은 어떻게 돼?
한울반도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외관검사, 초음파검사, 복합계측, 정밀 마운터를 아우르는 후공정 장비 풀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어요. AI 기반 고속 6면 외관검사기는 6대의 카메라로 칩의 모든 면을 촬영하며, AI 알고리즘이 크랙, 칩핑, 전극 불량 등을 판정해 에어 블로우 방식으로 정상과 불량 제품을 자동 선별해요. 이 장비는 연내 분당 1만5000개 달성을 목표로 성능을 개선하고 있어요.
일본 업체가 독점하던 기술도 국산화했다는데, 어떤 내용이야?
일본 업체가 독점해온 MLCC 초음파 비파괴 검사장비를 국산화하는 성과를 거뒀어요. 해당 장비는 초음파를 활용해 제품 내부의 박리와 균열 등을 비파괴 방식으로 확인해요. 또한, 검사장비와 AI 판정 시스템을 연결해 불량품 배출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하와이 게이트링크(HaWAIe GateLink)’ 솔루션도 선보였어요.
한울반도체의 향후 계획이나 목표는 뭐야?
한울반도체는 AI 검사에 예지보전 기능을 추가하고, 솔루션 적용 범위를 MLCC 공정장비 전반으로 확대할 계획이에요. 한울반도체 관계자는 “AI 서버 시장 성장으로 고성능 MLCC 수요와 검사장비의 중요성이 함께 커지고 있다”며 “MLCC 후공정 풀라인업과 AI 기반 검사·제어 기술을 고도화해 고객 공정에 적합한 장비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파트너로 성장하겠다”고 말했어요.
AI를 이용해 기사 본문을 질문·응답 구조로 재편성했습니다.
전체 내용과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주세요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