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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KCON LA 2026' 한정판 포토그레이 프레임 출시
노만영 기자
2026-09-23 09:36:23
알파드라이브원·킥플립 등 7팀 참여…총 52종 구성·글로벌 매장서 운영
[이미지 자료] KCON LA 2026 X 포토그레이 한정판 포토프레임 출시.png
KCON LA 2026 X 포토그레이 한정판 포토프레임 출시 (사진=에이피알)

[딜사이트 노만영 기자]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즉석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그레이가 ‘KCON LA 2026’ 참여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한정판 포토프레임을 선보인다. K-POP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콘텐츠를 국내외 매장에 적용해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에이피알은 ‘KCON LA 2026 X 포토그레이’ 한정판 포토프레임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레임은 오는 10월 말까지 국내를 비롯해 일본, 미국, 중국 등 포토그레이 글로벌 매장에서 운영된다.


KCON은 CJ ENM이 2012년부터 개최해 온 행사로 K-POP을 비롯해 K-뷰티, K-푸드, K-콘텐츠 등 다양한 K-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복합 문화 행사다. 지난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6’에는 사흘간 14만명 이상의 관객이 방문했다.


에이피알은 행사 참여 아티스트의 IP와 포토그레이 서비스를 결합해 K-POP 팬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촬영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이번 포토프레임에는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izna(이즈나) ▲JO1(제이오원) ▲KickFlip(킥플립) ▲KO1KEYZ(코이키즈) ▲MODYSSEY(모디세이)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 등 총 7팀이 참여했다.


아티스트별 콘셉트를 반영한 총 52종의 프레임으로 구성했으며 이용자가 각 아티스트와 함께 촬영하는 듯한 형태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포토프레임으로 촬영한 사진을 인증한 이용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아티스트 친필 사인본을 증정한다. 일본 하라주쿠에서는 이번 협업을 알리는 팝업스토어도 운영할 예정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K-POP 아티스트 IP와 포토그레이의 글로벌 매장망을 결합해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IP 협업을 통해 포토부스 콘텐츠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이피알 포토그레이에서 이번에 새로 출시한 한정판 프레임은 어떤 거야?
에이피알의 즉석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그레이가 ‘KCON LA 2026’ 참여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한정판 포토프레임을 출시했어요. 아티스트별 콘셉트를 반영한 총 52종의 프레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용자가 각 아티스트와 함께 촬영하는 듯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어요.
이번 협업에는 어떤 아티스트들이 참여하고, 어디서 이용할 수 있어?
ALPHA DRIVE ONE, izna, JO1, KickFlip, KO1KEYZ, MODYSSEY, ZEROBASEONE 등 총 7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했어요. 이번 프레임은 오는 10월 말까지 국내를 비롯해 일본, 미국, 중국 등 포토그레이 글로벌 매장에서 운영돼요.
이벤트나 팝업스토어 같은 특별한 소식도 있어?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한 이벤트와 팝업스토어 운영이 예정되어 있어요. 해당 포토프레임으로 촬영한 사진을 인증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아티스트 친필 사인본을 증정해요. 또한 일본 하라주쿠에서는 이번 협업을 알리는 팝업스토어도 운영할 예정이에요.
에이피알이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된 이유와 향후 계획은 뭐야?
K-POP 아티스트 IP와 포토그레이 서비스를 결합해 팬들에게 새로운 촬영 콘텐츠를 제공하고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기획되었어요.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K-POP 아티스트 IP와 포토그레이의 글로벌 매장망을 결합해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IP 협업을 통해 포토부스 콘텐츠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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