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 국가·지자체 대상 입찰참가자격 3개월 제한
코아스가 국가·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상대로 한 입찰참가자격을 3개월간 제한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제한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12월 29일까지이며 제한 사유는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27조 등이다. 해당 거래처에 대한 매출액은 335억5338만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53.92%에 해당한다. 회사는 행정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과 제재처분 취소소송 등으로 법적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방하우징, 계열사 대방이엔씨에 140억원 자금대여
대방하우징이 계열사 대방이엔씨에 운영자금 명목으로 14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거래상대방은 계열회사 관계인 대방이엔씨이며 대여금액과 거래상대방 총잔액은 각각 140억원, 적용 이자율은 당좌대출이자율 4.6%다. 대방하우징은 대방건설 기업집단 소속 계열사다.
아문에너지, 포항 토지 43억9491만원에 취득 결정…그린암모니아 분산발전 사업 부지 확보
아문에너지가 그린암모니아 기반 무탄소 분산발전 사업을 위한 부지로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939 일대 토지 9917.2㎡를 43억9491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거래상대방은 포항시이다. 대금은 분양신청·계약 체결 시 각 5%, 계약 체결일로부터 15일 이내 나머지 90%를 납부할 계획이다.
판타지오, KBS와 47억4000만원 규모 드라마 외주제작 계약
판타지오가 한국방송공사(KBS)와 47억4000만원 규모의 드라마 외주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당 30분 분량으로 120부작이 예정된 이 드라마는 오는 2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계약기간은 2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로 제작 및 방영 스케줄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유진기업, 완전자회사 천안기업 흡수합병
유진기업이 완전자회사인 천안기업을 흡수합병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유진기업이 천안기업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신주 발행 없이 합병비율은 1대 0으로 산정됐다. 합병 목적은 조직 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과 비용 절감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다. 천안기업은 콘크리트·레미콘 등 시멘트 제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 1조8547억원, 매출액 7462억원, 당기순이익 51억원을 기록했다.
당진탱크터미널, 유상증자로 29억원 조달…모회사 LX인터내셔널이 전량 취득
당진탱크터미널이 주주배정 방식으로 보통주 58만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주 발행가액은 액면가와 동일한 5000원으로, 조달자금 29억원은 전액 운영자금으로 쓰일 계획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신주는 모회사인 LX인터내셔널이 100% 취득할 예정이다.
아이엘, 90억원 단기차입…아이엘모빌리티 자회사 편입 자금 마련
아이엘이 아이엘모빌리티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90억원을 단기차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번 차입으로 단기차입금 합계는 416억7991만원에서 506억7991만원으로 늘어난다. 차입 형태는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으로부터의 주식담보대출로 대출기간은 6개월, 금리는 연 11%이다. 최대주주 소유의 아이엘 주식과 회사가 보유한 아이엘모빌리티 주식이 담보로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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