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스첨단소재, 자기주식 소각 결정
주주가치 제고 지속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솔루스첨단소재가 상법 개정에 따른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위해 보유 중인 자기 주식을 소각한다.
솔루스첨단소재는24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자기주식을 이달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대상은 보통주 5046주와 우선주2076주(1우선주 1672주, 2우선주 404주)다. 이번에 소각하는 자기주식은 2019년 ㈜두산에서 인적분할 당시 취득한 단수주 물량으로 소각 예정 금액은 취득원가 기준 약 3671만원이다.
솔루스첨단소재는 이번 자기주식 소각으로 자본 효율성을 높이고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소각으로 자본금은 변동 없이 발행주식 수만 감소하게 된다. 소각 완료 후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7021만2298주, 우선주2068만4986주(1우선주 및 2우선주 포함)로 변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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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측은 "이번 자기주식 소각은 변화하는 제도 환경에 대응하는 동시에 책임 있는 자본관리와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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