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LG에너지솔루션_우주안
빅테크, 하이닉스 메모리 확보 총력전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5.08 08:33:45
이 기사는 2026년 05월 08일 08시 33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장비값도 대겠다"…빅테크, 하이닉스 메모리 확보 총력전[이데일리]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로부터 새 생산라인 투자, ASML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구매 자금 지원 등 전례 없는 제안을 받고 있다고 8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AI 열풍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공급 부족이 심각해진 데 따른 것이다. 다만 현금 여력이 충분한 SK하이닉스는 특정 고객사에 발이 묶이거나 낮은 가격에 칩을 공급해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신중한 입장이다. SK하이닉스는 "기존 장기계약과는 다른 다양한 접근 방식과 구조적 대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빗썸, 알트코인 1% 출금수수료 1% 부과…시장 안정용이라지만, 투자자엔 부담[이데일리]

빗썸이 11일부터 거래소 내 예치 잔고 100억원 미만 알트코인 385개를 대상으로 출금 금액의 1%를 수수료로 부과하는 정률제를 도입한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XRP 등 주요 종목은 기존 정책이 유지된다. 하루 출금 가능 수량도 보유 잔고의 0.1%로 제한돼 대규모 투자자의 경우 자산 이동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업계에서는 네트워크 비용과 무관한 추가 수수료 부담이 발생하는 구조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빗썸 관계자는 "유동성 급감과 급격한 자금 이탈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며 "수수료 수익 확대보다는 시장 안정성 유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말했다.


"다음 정부에서도 밀어줄까"…5년 묶이는 국민참여펀드 투자자들 '불안'[뉴스1]

금융위원회가 22일부터 3주간 '국민참여성장펀드'를 통해 6000억원 규모의 일반 투자자 자금을 모집한다. 환매금지형 사모재간접공모펀드 구조로 만기 5년 동안 중도 환매가 불가능하다. 펀드 만기가 사실상 정권을 넘기는 구조인 만큼 차기 정부에서 정책 지원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문재인 정부의 뉴딜펀드가 평균 수익률 2.37%에 그쳤던 전례도 불안감을 키우는 요인이다. 정부는 비상장 투자 의무 비중을 최소 10%로 낮추고 5년 누적 30% 기준수익률 초과 시 운용사 성과보수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수익률 제고 유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의무 투자 기간 3년이 지나면 최대 40% 소득공제와 9%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2 케이캡' 찾자…HK이노엔, 연구소장 교체·후속 신약 개발 속도[조선비즈]

HK이노엔이 지난달 R&D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박병철 신임 신약연구소장을 선임했다.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이 올해 1분기 585억원 처방 실적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헬스앤뷰티(H&B) 부문 부진으로 케이캡 의존도가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는 현재 국내 임상 3상 중인 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 '에크노글루타이드'를 차세대 핵심 품목으로 육성하는 한편,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NXC680', 근감소증 치료제 'KINE-101' 공동개발 계약 체결 등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파트너사 세벨라 파마슈티컬스가 올해 초 식품의약국(FDA)에 케이캡 신약허가신청(NDA)을 제출해 내년 초 승인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전삼노"내부 목소리 입막음"…삼성전자 과반 노조에 사과 요구[머니투데이]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7일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 위원장에게 '조합원 의견 수렴 활동에 대한 교섭 배제 협박성 발언 유감 표명 및 사과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 전삼노는 DX사업부 조합원 의견을 수렴하는 정당한 활동을 문제 삼아 '교섭에서 배제하겠다'는 발언이 나왔다며 "DX사업부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교섭 테이블에서 지워버리겠다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앞서 동행노조도 지난 4일 공동교섭단 참여 종료를 선언하고 6일 초기업노조를 상대로 교섭 정보 공유와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이에 초기업노조는 "의도적으로 배제하거나 교섭 정보를 차단한 사실은 없다"고 반박했다.


실적 부진한 KAI, 해법은 민영화?…지분 늘리는 한화의 '승부수'[중앙일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올해 1분기 매출 1조927억원, 영업이익 67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56.3%, 43.4% 증가했으나 시장 컨센서스에는 미치지 못했다. K방산 4사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136.7%), 현대로템(33.4%),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31.5%)가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한 반면 KAI는 1.7% 성장에 그쳤다. 이런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4일 KAI 지분 5.09%를 확보하고 투자 목적을 '경영참여'로 공식화했으며 연말까지 5000억원을 추가 투자해 8%대 지분율을 확보할 계획이다. KAI 노동조합은 "인수 시도가 현실화할 경우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 more
홈플러스, '2차 구조혁신 돌입' 外 "결국 삼전·하닉"…KODEX AI 반도체 ETF 대수술 外 삼성전자 대표 호소 "미래 경쟁력 손실 막아야" 外 BGF리테일, CU 점주들에 100억대 보상 外
딜사이트S 아카데미 오픈
lock_clock곧 무료로 풀릴 기사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re
딜사이트 회원전용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Show moreexpand_more
딜사이트 무료 회원제 서비스 개시
Infographic News
조달방법별 조달 비중 / 직접조달 vs 간접조달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