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박성준 기자] 두산건설이 충남 천안에 첫 두산위브더제니스 브랜드를 공급한다. 두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만큼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는 것이 목표다.
두산건설은 올해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310-6번지 일원에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84㎡ 총 1202가구로 조성된다. 지역 내 약 300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두산위브' 브랜드 타운의 마지막 퍼즐로 평가된다. 해당 단지는 올해 천안시 분양 사업장 중 유일하게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적용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4Bay 판상형 구조(일부 세대 제외)가 적용됐다. 전 주택형에 안방 드레스룸이 조성되며 평형에 따라 전용면적 84㎡A·C타입에는 알파룸, 84㎡B타입에는 팬트리 등을 구축했다.
생활 인프라를 살펴보면 반경 1km 거리에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등 다양한 공공기관이 인접해 있다. 또한 도보 거리에 위치한 청당초등학교를 비롯해 천안가온중, 천안청수고 등 초·중·고교도 있다.
교통 여건으로는 차량을 이용해 약 10분 거리에 지하철 1호선·경부선 천안역이 있으며, 약 15분 거리에는 KTX·SRT 천안아산역이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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