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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 마시모 오디오 부문 3억5000만달러에 인수 外
김민기, 신지하, 전한울, 김주연, 이다은, 이세연 기자
2025.05.07 10:59:47

[딜사이트 김민기, 신지하, 전한울, 김주연, 이다은, 이세연 기자]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 인터내셔널이 미국 마시모社 오디오 사업부문을 3억5000만 달러(약 50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인수로 하만은 럭셔리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인 '바워스앤윌킨스(B&W)'를 비롯해 '데논', '마란츠', '폴크', '데피니티브 테크놀로지' 등을 확보했다. 1966년 영국에서 설립된 B&W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고품질 사운드로 유명하며, 1.5억원이 넘는 라우드 스피커 '노틸러스'와 무선스피커 '제플린' 등을 보유하고 있다. 하만은 기존 JBL, 하만카돈 등의 브랜드에 B&W를 추가해 포터블 오디오 시장 1위 입지를 강화하고, 카오디오 공급도 확대할 계획이다. 데이브 로저스 하만 라이프스타일 사업부문 사장은 "명품 오디오 B&W까지 확보해 오디오 명가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인수로 삼성전자 모바일과 TV 등에 차별화된 음향 기술 적용을 통한 시너지 확대도 기대된다.


◆LGD 김병구 전무, 세계디스플레이학회 석학회원 선임


LG디스플레이 김병구 중형사업부장 전무가 세계디스플레이 학회 SID에서 석학회원으로 선임됐다. SID는 매년 최상위 0.1% 이내 회원만을 석학회원으로 선정하며, "세계 최초 탠덤 구조 적용 P-OLED 차량용 디스플레이 상용화와 고성능 IT용 디스플레이 개발로 기술 발전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김 전무는 30여 년간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신제품 및 기반 기술 개발에 공헌했으며, 고휘도 장수명의 차량용 P-OLED와 인셀 터치 LCD, 13인치 이상 폴더블 디스플레이 상용화에 기여했다. LG디스플레이는 차별화된 첨단 기술 개발과 AI·DX 혁신으로 디스플레이 기술 리더십을 선도한다는 전략이다.


◆LG유플러스, 가정의 달 맞춤형 외식·문화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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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의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이 연령별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 1년간 이용 데이터 분석 결과, 10대는 'CGV', 20대는 '메가MGC 커피', 30대는 '배스킨라빈스', 40대는 '파리바게뜨', 50대 이상은 '다이소'를 주로 이용했다. 5월에는 테마파크 응모 이벤트와 럭키 키워드 검색 이벤트를 진행하며, 외식 분야에서는 청기와타운 육회 무료, 피자헛 55%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문화 혜택으로는 LG아트센터 '백조의 호수' 할인, 빛의벙커 할인 등을 마련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담당은 "유플투쁠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세밀하게 반영해 계절과 세대에 맞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또한 장기고객을 위한 피싱·해킹 안심 서비스, 데이터 쿠폰 등 전용 혜택도 무료로 제공한다.


◆삼성전자 갤럭시 S25, 북미 '2025 ReMA 재활용 디자인 어워드' 수상


삼성전자 갤럭시 S25가 북미 재활용산업협회(ReMA)가 수여하는 '2025 ReMA 재활용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다. 이 상은 2006년부터 재활용 소재 적용, 환경 영향 최소화, 재활용 용이성, 경제성 등을 평가해 지속가능성이 뛰어난 제품에 수여된다. 갤럭시 S25는 구형 갤럭시 폐배터리에서 코발트를 추출해 재활용하는 '배터리 재활용 순환 체계'를 구축했으며, 알루미늄, 희토류 등 8가지 재활용 소재를 활용했다. 특히 측면 프레임에 재활용 아머 알루미늄을 적용해 갤럭시 시리즈 최초로 모든 외장 부품에 재활용 소재가 포함됐고, 제품 포장 상자도 100% 재활용 종이로 제작됐다. 다니엘 아라우호 삼성전자 MX사업부 지속가능경영사무국 상무는 "갤럭시 S25는 첨단 기술 혁신과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기반으로 순환 경제 실현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상식은 5월 14일 미국 샌디에이고 ReMA 컨벤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종혁 삼성D 부사장, SID 2025 '스페셜 레코그니션 어워드' 수상


이종혁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대형디스플레이사업부장)이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 공로상인 '스페셜 레코그니션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 SID는 이종혁 부사장이 프리미엄 OLED 기술 개발 및 제품화, QD-OLED 디스플레이 상용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했다. 이종혁 부사장은 고효율 소자 구조와 플렉시블 OLED용 박막봉지 기술 개발을 주도했으며, 2018년 QD사업화 프로젝트 총괄로서 높은 색순도의 QD-OLED 개발과 8.5세대 대형 잉크젯 프린팅 기술 확보에 기여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21년 세계 최초로 QD-OLED 양산에 성공해 대형 디스플레이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시켰으며, 올해 초에는 업계 최고 수준 해상도(160ppi)와 주사율(500Hz)의 모니터 패널을 출시했다. 시상식은 5월 11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리는 'SID 디스플레이 위크 2025'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알뜰폰 플랫폼 '알닷' 출시 1년 만 가입자 30만명 돌파


LG유플러스의 알뜰폰 전용 플랫폼 '알닷'이 서비스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3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5월 출시된 알닷은 600여 개의 알뜰폰 요금제를 비교하고 비대면 셀프개통을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LG유플러스 망을 사용하는 25개 파트너사 요금제를 한눈에 비교하고 5분 만에 개통할 수 있다. 알닷은 고객 가입 정보와 데이터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알닷케어' 서비스를 선보여 4개월 만에 이용 건수 39만 건을 돌파했으며, 맞춤형 요금제 추천과 외국인·미성년자 셀프 개통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알닷 출시 1주년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신규 가입자 전원에게 멜론 이용권과 특정 요금제 가입자에게 스타벅스 쿠폰 등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권오석 LG유플러스 MVNO사업담당은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중소 사업자와 상생을 강화할 수 있도록 알닷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 에릭슨과 차세대 '클라우드랜' 기술 검증


LG유플러스가 에릭슨과 함께 차세대 네트워크 구조인 클라우드랜(Cloud RAN) 아키텍처의 핵심 기술을 검증하고 연구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랜은 무선 접속 네트워크를 중앙 집중식 클라우드 네트워크로 구축하는 기술로, 범용 CPU를 사용해 기지국 간 통신 신호 처리 자원을 다양한 용도로 유연하게 할당할 수 있다. 양사는 기지국 소프트웨어의 자동 설치, 업그레이드, 삭제가 가능한 오케스트레이터에 지능형 RAN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해 검증했으며, 6G 트렌드에 부합하는 CU/DU 통합형 클라우드 기반 기지국의 성능과 안정성을 국내 최초로 확인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네트워크 장애 자동 복구, 필요 애플리케이션 자동 배포, 트래픽 증가 시 네트워크 용량 유연한 확장이 가능해진다. 이상헌 LG유플러스 NW선행개발담당은 "차세대 네트워크 아키텍처의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LG OLED 에보, 뉴욕아트페어에서 팝아트 선보여


LG전자가 미국 뉴욕 맨해튼의 더 쉐드에서 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프리즈 뉴욕' 아트페어에 참가해 2025년형 올레드 TV 신제품을 활용한 팝아트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2028년 LA 올림픽 로고를 디자인한 인기 작가 스티븐 해링턴과 협업한 작품으로, 97형 올레드 에보(G5)와 무선 전송 솔루션이 적용된 올레드 에보(M5)를 통해 작가의 대표 캐릭터인 강아지 '멜로'와 야자수 '룰루'를 생생한 색감으로 표현했다. 또한 세계 최초 무선·투명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를 활용해 블랙 스크린 모드와 투명 모드를 전환하며 관람객이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이동식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LG 스탠바이미2'도 전시돼 작가의 감각적인 이미지로 꾸민 달력, 시계 등의 모션 아트를 보여준다. 오혜원 LG전자 MS경험마케팅상무는 "LG 올레드 TV는 풍부한 색상 표현, 퍼펙트 블랙의 압도적 화질을 앞세워 예술 작품에 영감을 주기 위한 대담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LG전자 냉장고·세탁기, 북미·유럽 소비자매체 평가서 대거 1위 차지


LG전자 냉장고와 세탁기가 세계 각국 소비자매체의 '최고의 제품' 평가에서 잇달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현재 LG전자 냉장고는 7개국 12개 평가에서, 세탁기는 6개국 8개 평가에서 1위를 기록했다. 미국 '컨슈머리포트'는 LG전자 프렌치도어 냉장고에 온도 조절 및 온도 균일성 5점 만점을 부여했으며, 스웨덴 '라드앤론'은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의 냉장·냉동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 평가했다. 세탁기 부문에서는 미국 '컨슈머리포트'의 '최고의 통돌이 세탁기' 평가에서 1~7위를 석권했고, 올해 4월 '가장 신뢰받는 세탁기 브랜드' 조사에서도 드럼·통돌이·소형 세탁기 모두 1위로 선정됐다. 포르투갈 '데코 프로테스트'의 드럼 세탁기 평가에서도 1~5위를 석권했다. 김성재 LG전자 HS해외영업그룹장은 "AI 코어테크를 기반으로 제품 본원적 성능과 사용 편의성, 에너지 효율성을 지속 강화하며 차별적 고객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트소프트, 알씨·알캡처에 'AI 얼굴 모자이크' 기능 추가


이스트소프트가 이미지 편집 도구 알씨와 알캡처에 'AI 얼굴 모자이크' 기능을 새롭게 적용했다. 이 기능은 AI가 이미지 속 사람의 얼굴을 자동으로 인식해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모자이크 처리를 할 수 있게 해준다. 사용자는 상단 'AI 도구' 메뉴에서 'AI 얼굴 모자이크' 기능을 선택한 후 '자동 가리기' 버튼을 누르면 이미지 속 모든 얼굴에 모자이크를 적용할 수 있다. '모자이크' 또는 '흐리게'(블러) 효과를 선택할 수 있으며, 사람 얼굴 외 영역은 수동으로 지정하거나 자동 처리된 영역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다. 이스트소프트는 최근 초상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마케팅, 블로그, 콘텐츠 제작 현장에서 실용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알툴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관적이고 자동화된 실용 AI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AI 알툴즈'로의 전환을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T, 통화·협업 통합 'Microsoft Teams Phone' 출시


KT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업무 협업 솔루션인 팀즈(Teams)와 KT의 통화망을 연동한 'Microsoft Teams Phone'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KT와 마이크로소프트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AICT 서비스로, 기존 사무용 통화 서비스에 필요했던 사설교환기(PBX)나 데스크폰 등 별도 통신 장비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 기업은 통신 인프라 구축 비용을 절감하고 관리·유지보수를 최소화하여 효율적인 IT 운영이 가능하다. 임직원들은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에서 팀즈 프로그램을 통해 전화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개인 휴대전화번호를 노출하지 않고 업무용 번호로 소통할 수 있다. 또한 AI 개인비서, 클라우드 협업 등 팀즈의 다양한 업무 솔루션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업무 혁신도 지원한다. 명제훈 KT Enterprise부문 서비스Product본부장은 "고객이 혁신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카카오엔터, 5월 '초신작 프로젝트' 웹소설 2편 공개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페이지 5월 '초신작 프로젝트' 웹소설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은 '상수리나무 아래'의 김수지 작가가 선보이는 로맨스 판타지 '잊혀진 들판'과 구유 작가의 액션 판타지 '회귀한 먼치킨이 탑을 씹어먹는 방법' 두 작품이다. '잊혀진 들판'은 '상수리나무 아래'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으로, 정식 론칭과 동시에 카카오페이지 전체 조회수 랭킹 2위에 오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 '회귀한 먼치킨이 탑을 씹어먹는 방법'은 론칭 하루 만에 웹소설 판타지 주간랭킹 2위에 오르며 호평을 받고 있다. 카카오페이지는 '초신작 프로젝트' 작품 대상으로 아카이빙, 출석, 래플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잊혀진 들판' 론칭을 기념해 최대 1천 캐시를 선물하는 출석 이벤트와 명품 지갑, 선글라스 등을 증정하는 래플 이벤트도 진행한다.


◆삼성D 'LEADTM', SID '올해의 디스플레이'로 선정


삼성디스플레이의 무편광판 OLED 기술 'LEADTM'가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 '올해의 디스플레이 상(DIA)'을 수상한다. 시상식은 11일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디스플레이 위크' 기간에 진행될 예정이다. SID는 "LEADTM는 불투명한 플라스틱 시트인 편광판을 대체하는 OCF 기술로, 휘도를 개선하고 야외 시인성을 높였으며 패널 두께도 20% 더 얇게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이 기술은 2021년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것으로, 기존 OLED 패널의 필수 요소였던 편광판을 제거하고 외부광 반사 방지 기능을 내재화해 휘도는 높이고 소비전력은 줄였다. 처음 폴더블 스마트폰에 적용됐으며 최근에는 바(Bar) 타입 스마트폰까지 확대됐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기술의 저전력, 친환경, 고휘도, 얇은 두께 특성을 강조한 'LEADTM' 브랜드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향후 스마트폰은 물론 IT 제품까지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LGD, SID 2025에서 차세대 차량용 디스플레이 대거 선보여


LG디스플레이가 5월 13일부터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SID 2025'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용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대거 선보인다. '신기술을 통한 사업 확대(Driving the future)'를 주제로, 차량 내부 디스플레이가 커지고 다양해지는 트렌드에 맞춘 혁신적인 제품들을 전시한다. 주요 전시 제품으로는 화면이 최대 50% 늘어나면서도 100ppi 고해상도와 RGB 풀 컬러를 구현하는 차량용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단일 패널로는 세계 최대 크기인 57인치 필러투필러(Pilar to Pilar) 디스플레이, 천장에서 아래로 펼쳐지는 18인치 슬라이더블 OLED 등이 있다. 이 제품들은 모두 영하 40도부터 영상 85도까지 극한 환경에서도 작동하는 내구성을 갖추었다. 권극상 LG디스플레이 Auto사업그룹장은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신기술을 지속 선보이며 세계 최고 차량용 디스플레이 사업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LS에코에너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LS에코에너지가 2025년 1분기 매출 2283억 원, 영업이익 153억 원, 순이익 127억 원을 기록하며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27.0%, 58.1%, 59.9% 증가한 수치로, 특히 영업이익은 역대 모든 분기를 통틀어 가장 높은 실적이다. 이번 실적은 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관련 수요 증가, 글로벌 전력망 확장에 대한 빠른 대응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는 필리핀 풍력 및 태양광 발전단지에 케이블을 공급하며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했고, 베트남 내수 경기 회복에 따른 배전 케이블 판매 증가와 유럽 초고압 케이블 수출 확대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유럽 시장에서 초고압 케이블 수출 확대와 동남아 전력 인프라 수주가 맞물리며 실적 성장의 양축을 형성하고 있다"며 "LS전선과 크로스셀링 전략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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