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방사성의약품 후보물질 도입 外
이 기사는 2024-07-17 11: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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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방사성의약품 후보물질 도입
SK바이오팜은 글로벌 방사선 치료제 연구·개발 기업 풀라이프 테크놀로지스로부터 방사성의약품 후보물질 'FL-091'의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도입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FL-091은 대장암, 전립선암, 췌장암 등 고형암에서 과발현하는 수용체 단백질인 'NTSR1'에 선택적으로 결합한 뒤 암세포를 사멸시킬 수 있는 차세대 방사성 동위원소 '악티늄-225'를 전달하도록 설계된 저분자 방사성 의약품이다. 이번 계약 규모는 계약금과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등을 포함해 약 5억7000만달러(약 7900억원)다.
제노코, 한화시스템과 113억 규모 전술정보통신체계 PBL 사업 계약
제노코는 한화시스템과 113억원 규모의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PBL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0.50%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9년 4월30일까지다.
미투온, 2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미투온은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을 위해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취득 예상기간은 오는 10월17일까지이며 미래에셋증권이 위탁투자중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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