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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제타
퀀텀점프의 그늘…고유가·노후기단 '복병'
지난해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를 품으며 체급을 키운 에어제타(옛 에어인천)가 올해도 흑자 기조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인수 효과로 외형과 수익성은 1년 만에 대폭 개선됐지만, 올해는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에 따른 유가 변동성이 수익성 변수로 떠올랐다. 에어제타는
딜사이트 김정희 기자
2026-06-16 08:00:00
60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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