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프리즘
레메디
뒷선 물러난 창업주…소유·경영 분리 '착착'
코스닥 상장을 앞둔 레메디가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는 지배구조를 공고히 하고 있다. 창업주인 이레나 이화여대 의과대학 교수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뒤 전문경영인 중심 체제를 강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레메디가 창업주의 안정적인 지배력을 유지하면서도 상장사로서 거
딜사이트 방태식 기자
2026-06-05 07:00:20
119일 전 무료공개
IPO프리즘
레메디
공모자금 바탕 글로벌 공략 '가속'
레메디가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확장에 나선다. 해외 생산공장 구축과 영업·마케팅 조직 강화에 공모자금을 투입해 정부조달 시장과 대형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시장에서는 레메디의 글로벌 확장 성과에 따라 실적 목표치 실현 여부가 좌우될 수 있다는
딜사이트 방태식 기자
2026-06-04 08:22:20
120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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