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고배당
'평단가' 발목 잡힌 IMM PE
하나투어가 파격적인 고배당 기조를 유지하는 주된 배경에는 최대주주 IMM 프라이빗에쿼티(PE)의 저조한 투자 성적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IMM PE는 하나투어 경영권 인수와 유상증자 등에 1500억원 상당의 거금을 쏟아 부었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6-04-21 0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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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고배당
밸류업으로 '엑시트 꽃길' 닦는다
하나투어가 '고배당기업' 타이틀을 거머쥐면서 최대주주인 IMM프라이빗에쿼티(PE)의 엑시트(투자금 회수)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표면적으로는 정부의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기조에 발맞추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지만, 실상은 고액 배당을 통한 원금 회수와 주가 부양을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6-04-21 07:00:17
52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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