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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
매각설 여파? 장학헌 회장, 아들 '지분 승계'도 스톱
지류유통 판매업을 주력으로 하는 '신풍(구 신풍제지)'의 지분 승계작업이 멈췄다. 신풍의 최대주주인 정학헌 회장은 최근 몇 년간 차남 정민수 씨를 대상으로 지분증여 작업을 해왔지만 매각설이 나오기 시작한 지난해부터 멈춰진 상태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풍의 오너십은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5-04-01 07: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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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
정학헌 회장의 깊어지는 고민...매각 검토만 4개월째
지류(종이) 유통판매 기업 '신풍(구 신풍제지)'을 이끄는 정학헌 회장이 기업 매각을 두고 장고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신풍이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시급히 나서야 하는 상황인 만큼 빠른 시일 내 결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매각 제안을 받은 지 4개월째 결론을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5-04-01 07:20:19
501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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