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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현
오너 2세 지분 정리…'저점 매수' 기다리나
코스닥 상장사 삼현의 후계자로 꼽히는 황승종 전무가 지배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최대주주에 올라야 한다. 황 전무는 삼현 창업주이자 부친인 황성호 대표이사나 이 회사 최대주주인 동생 황희종 에이엔제이사이언스 대표로부터 주식을 넘겨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시장에서는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03-21 08: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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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현
'창업주 장남' 황승종, 갈 길 먼 경영 승계
모션 컨트롤 시스템 전문 기업을 표방하는 삼현이 본격적인 2세 경영에 돌입한 모습이다. 창업주인 황성호 대표의 장남 황승종 전무가 승진과 함께 이사회 합류를 추진하고 있어서다. 하지만 황 전무의 승계 시계는 더디게 흐를 전망이다. 창업주가 아직 60대로 건재한 데다,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03-20 07:30:19
513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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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현
종 잡을 수 없는 주가…'오버행' 등 불안요소 곳곳에
자동차 부품사인 삼현의 주가가 무상증자에도 꿈쩍 않다가 연초부터 로봇 테마주로 묶이면서 급상승 하고 있다. 하지만 고평가 구간에 놓인 삼현의 주가수익비율(PER)과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이슈는 삼현의 주가상승세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는 리스크로 꼽힌다. ◆ 상장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03-18 08:00:21
515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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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현
상장 1주년…자신했던 연매출 1941억 달성 '물음표'
자동차 부품사인 삼현이 오는 21일이면 코스닥 입성 1주년을 맞는다. 삼현은 기술특례(기술성장)상장을 활용한 만큼 영업실적에 대한 부담은 크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기업공개(IPO) 당시 시장에 공언한 경영목표 달성 여부가 묘연해지면서 시장 분위기가 긍정적이지만은 않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03-18 08:00:19
515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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