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CEO 작심일년
iM증권
성무용 대표, 충당금에 발목…수익 저조
성무용 iM증권 대표가 2024년 3월 취임한 후 1년가량 시간이 흘렀다. 성 대표는 지난해 고강도 경영효율화 등의 노력을 기울였지만 목표했던 수익성 개선에 고배를 마셨다.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관련 충당금 적립 규모가 컸던 탓이다. 다만 체질 개선 등 수익성
딜사이트 이소영 기자
2025-01-15 07: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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