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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민 승계 인큐베이터 '차란차'…골칫덩이 '전락'
도이치오토모빌그룹 오너 2세인 권혁민 부회장의 승계 인큐베이터로 온라인 중고차 플랫폼인 '차란차'가 거론되고 있다. 권 부회장이 차란차의 모빌리티 플랫폼 전환 작업을 주도하고 있는 데다, 개인적으로 이 회사 주식을 상당량 보유 중이라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차란차를 인큐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12-11 07:00:24
612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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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현금 줄고 재고 쌓이고"…권혁민 경영능력 '물음표'
도이치오토모빌그룹 오너 2세인 권혁민 도이치모터스 대표이사가 명실상부한 대권주자 입지를 굳혔지만, 경영 능력에 붙은 의문부호가 쉽사리 지워지지 않는 모습이다. 수입차 시장이 위축되는 와중에 매출 증가라는 성과를 거두기는 했지만, 정작 수익 방어에는 실패했다는 이유에서다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12-10 07:35:13
613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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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기미 없는 주가…"오히려 좋아"
도이치모터스 주가가 좀처럼 바닥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도이치오토모빌그룹 후계자인 권혁민 부회장에게는 지분 승계를 앞당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권 부회장이 사실상 경영 실권을 쥐고 있지만, 취약한 지분율 탓에 승계 작업의 마침표를 찍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12-05 07:00:26
618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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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권혁민, 실적 부진에도 부회장 영전…속사정은
도이치오토모빌그룹 오너 2세인 권혁민 도이치모터스 대표이사가 초고속 승진가도를 달리고 있다. 입사 5년 만에 대표 자리를 꿰찬 그는 이번에 부회장 타이틀까지 따 내며 그룹 내 무게감을 한층 높였다. 다만 핵심 계열사이자 유일한 상장사인 도이치모터스의 실적 부진 속 이뤄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12-04 07:00:24
619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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