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코아시아
올해 DSP 사업서 매출 500억 기대
코아시아가 올해 카메라‧렌즈 모듈 사업 반등과 반도체 업황 턴어라운드로 인한 시스템 반도체 매출 증가로 적자폭을 크게 줄일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나아가 삼성전자가 일본의 인공지능(AI) 가속기 개발업체 프리퍼드네트웍스(PFN)로부터 2나노 칩 주문을 확보하는 등 고객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07-18 07:00:19
758일 전 무료공개
핀셋+
코아시아
지배구조 정리, 자회사 우회상장 하나
코아시아가 자회사인 코아시아세미코리아의 400억원 투자유치를 앞두고 지배구조를 재정비했다.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는 코아시아세미를 코아시아의 100% 종속회사로 만들어 향후 IPO 이후 코아시아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함으로 분석된다. 나아가 코아시아세미가 40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07-15 07:00:24
761일 전 무료공개
핀셋+
코아시아
대만서 405억 유치…자금 이용처는?
코아시아가 자회사를 통해 글로벌 AI칩 설계 스타트업 '텐스토렌트'의 AI 칩 관련 IP 설계 수주 효과로 400억원대 투자를 유치하면서 자금에 숨통이 트였다. 코아시아 측은 아직 400억원의 투자금을 어디에 사용할지 구체적인 계획은 짜지 않은 상태라는 입장이다. 반면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07-12 10:15:18
764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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