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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황철주, '승계 2막' 시동…2세 이사회 진입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의 자녀 승계 작업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해 사업부문 분할과 지주사 전환을 통한 승계 시도가 백지화된 지 5개월여 만이다. 이번에는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 대신 아들 황은석 미래전략실장(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방식을 택했다. 내부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03-24 07:00:33
509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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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실적 반등에 현금 곳간 역대 최대
반도체 장비업체 주성엔지니어링의 지난해 현금성자산이 2500억원을 돌파,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도체 업황 회복과 수주 증가에 힘입어 현금 창출력이 크게 개선된 결과로 해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연결기준 주성엔지니어링의 현금성자산은 2558억원으로, 전년(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03-24 07:00:31
509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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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지주사 전환 나선 속내는
주성엔지니어링이 지주사로 전환해 계열사로부터 배당, 임대료, 상표권 사용료 등을 받아 상속세 등 경영승계 자금 마련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회사는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배구조 재편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지만 사실상 경영승계와 오너 지배력 강화를 위해 인적 및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06-14 07:00:20
792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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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인적·물적분할 추진, 2세 승계 초석
주성엔지니어링이 인적·물적 분할을 통해 2세 승계 초석을 다지고 경영권 방어에 나선다. 인적분할로 신설되는 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에 황철주 회장의 외아들인 황은석씨가 내정돼 본격적인 경영수업과 더불어 반도체 사업 강화에 힘 쓴다. 올해 주성엔지니어링은 SK하이닉스 이외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05-30 07:00:22
807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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