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밸로프
최대 분기 실적 속 악화된 현금흐름, 왜
밸로프가 상장 이후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지만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오히려 악화됐다. 업계는 이 회사가 해외 법인을 중심으로 현지 개발사들과 체결한 계약 일부가 현금 거래로 이뤄지지 않은 데다 외상으로 사들였던 서비스 용역 일부를 갚아나가면서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딜사이트 이태웅 기자
2024-05-23 07:00:22
814일 전 무료공개
핀셋+
밸로프
순조로운 매출 성장, 아직 갈길 먼 GOP
밸로프가 지난해 인수한 일본 개발사 GOP가 1년 만에 주요 자회사로 성장했다. 다만 시장에서는 GOP 인수 당시 밸로프가 지불했던 경영권 프리미엄까지 고려하면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에 밸로프는 본사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 라인업을 GOP로 차례로
딜사이트 이태웅 기자
2024-05-23 07:00:20
814일 전 무료공개
핀셋+
밸로프
CB 상환 코앞으로...주가 부양 방안은
밸로프의 부진한 주가 흐름이 유동성 부담을 키우고 있다. 이 회사가 2022년 10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와 합병하는 방식으로 우회상장하면서 승계한 전환사채(CB) 만기가 코앞으로 다가온 까닭이다. 시장에서는 현재 이 회사의 주가가 해당 CB의 전환가액을 밑돌면서
딜사이트 이태웅 기자
2024-05-22 07:01:13
815일 전 무료공개
핀셋+
밸로프
올해 영업이익률 15% 겨냥
밸로프가 올해 영업이익률 15%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지난해에는 지식재산권(IP) 투자 등으로 영업이익률이 1%에도 미치지 못했으나 올해부터는 기대 수익률이 높은 리퍼블리싱(게임 재유통 및 재발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만큼 충분히 달성가능한 목표라는 것이 회사
딜사이트 이태웅 기자
2024-05-21 07:00:20
816일 전 무료공개
1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