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건설사 위기대응
서해종합건설
차입금 '눈덩이'…온수역 개발사업 사활
서해종합건설이 건설업황 악화 속에서도 이익체력을 끌어올려 눈길을 끈다. 마진율이 높은 분양사업을 키운 덕분으로 분석된다. 반면 분양사업을 위한 토지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차입금이 대폭 증가한 탓에 부채비율 등 재무지표가 악화하고 있다. 과도한 레버리지효과에 발목 잡힐 수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4-07-18 06: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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