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삼성전자
현금창출력, 올해는 예년 수준 회복할까
삼성전자가 지난해 반도체 수요 위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면서 현금창출 능력이 2008년 리먼브라더스 때 수준으로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올해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오르면서 가격 정상화가 이뤄지면 현금창출 능력 또한 평소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03-26 07:00:31
872일 전 무료공개
핀셋+
삼성전자
빡빡해진 유동성…올해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반도체 업황 악화로 현금성자산이 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자 장·단기 차입금을 급격히 늘렸다. 여전히 연결기준 92조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지만 삼성전자는 본사 현금만으로 설비투자와 배당을 해왔던 만큼 자금 압박으로 차입금을 늘리게 됐던 것으로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03-25 07:01:16
873일 전 무료공개
핀셋+
삼성전자
SK 의식한 경계현, HBM에 30조 투입
올해 삼성전자 DS부문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해 메모리 반도체에 30조원 가까운 자본적투자(CAPEX)를 집행할 계획이다. 지난해 회사 전반적으로 줄어든 현금창출력을 고려, 투자 규모를 줄일 계획이었지만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결단을 내렸다. 20일 업계에
딜사이트 한보라 기자
2024-03-22 07:00:29
876일 전 무료공개
핀셋+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 올해는 재고정상화 될까
지난해 글로벌 IT 수요 감소로 인해 늘어났던 재고자산이 하반기 들어 조금씩 줄어들면서 악성재고를 줄여 실적 개선에 힘을 실었다. 반도체의 경우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오르면서 재고자산 평가손실 충당금도 늘어났고, 스마트폰, TV, 가전 등 세트제품 재고도 평소대비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03-21 07:00:31
877일 전 무료공개
핀셋+
삼성전자
작년 설비투자 역대 최대…올해는 '속도 조절'
삼성전자가 지난해 반도체(DS)부문의 14조8000억원의 적자로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사상 최대 설비투자(CAPEX)를 집행했다. 이로 인해 잉여현금흐름(FCF)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재무부담이 커졌다. 이에 올해는 전년 대비 캐펙스가 10조원 정도 줄이면서 속도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03-20 07:01:16
878일 전 무료공개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