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中·美 현지법인 설립…해외시장 공략 [주요언론]
삼양식품이 수출 주력 시장인 중국·미국 등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며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양식품은 지난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삼양아메리카'를 설립한 데 이어 오는 12월 중국 상하이에 '삼양식품상해유한공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에이티세미콘, 유증 일반공모 청약 경쟁률 83대 1 [주요언론]
에이티세미콘이 300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에이티세미콘은 지난 9월 30일부터 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에서 최종 청약률 82.95대 1을 기록했다. 약 22억원 규모 실권주 공모에 1833억원 가량의 투자금이 모이며 흥행에 성공했다.
삼성전자 노사, 창사 52년만에 '첫 임금교섭' 돌입 [주요언론]
삼성전자 노사가 창사 이래 첫 임금교섭에 돌입한다. 지난 8월 창사 52년 만에 처음으로 노사 단체협약을 체결한 데 이은 최초 시도다. 노사는 5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캠퍼스 나노파크 2층 교섭장에서 첫 상견례를 시작으로 2021년도 임금교섭을 시작한다. 이번 교섭은 지난해 5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무노조 경영 폐기'를 약속한 뒤 처음 이뤄지는 것이다.
LG전자, 서울 가산A연구소 매각 '본격화' [파이낸셜뉴스]
LG전자가 보유한 서울 가산A연구소의 새 주인 찾기가 본격화 된다.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가산A연구소 매각 주간사로 존스랑라살(JLL)을 선정했다. 매각 주간사는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티저레터 배포 등 원매자 물색에 돌입했다. 이르면 연내 새주인 찾기 작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SM상선, 상장예심 통과..11월 코스닥 상장 목표 [한국경제]
SM상선이 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조만간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11월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는 계획이다. SM상선은 지난 7월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상장예비심사청구서의 승인을 받았다. SM그룹의 계열사인 이 회사는 2016년 한진해운 조직 대부분을 인수해 설립됐다. 박기훈 대표이사가 이끄는 해운 부문을 중심으로 건설 사업부문을 별도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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