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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88% 25만원' 지원금, 내달 6일부터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1-08-30 11: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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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6일부터 국민지원금 받는다···1인가구는 연봉 5,800만원 이하[주요언론]

연 소득이 5,800만원 보다 적은 1인 가구는 25만원의 국민지원금을 받게 된다. 정부는 다음 달 6일부터 지급을 시작할 계획이다. 정부가 발표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세부시행계획에 따르면 올해 6월에 부과한 본인 부담 건강보험료 가구별 합산액이 선정기준(하위80%) 이하면 지원대상이 된다. 일례로 직장인 기준 외벌이 4인 가구는 건보료 31만원, 맞벌이 4인 가구는 39만원이 기준이다. 4인 가구면 총 100만원을 받는다.

의왕 군포 안산, 화성 진안에 신도시…세종시에도 신규택지 [주요언론]

정부가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로 제3차 신규 공공택지의 입지를 최종 확정·발표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3차 신규 공공택지는 태릉 등의 계획변경, 주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당초 계획된 13만1000가구 대비 9000가구 증가한 14만 가구를 공급한다.


전기·수소차 배터리 무상수리 의무기간 2년·4만㎞→3년·6만㎞로 확대[주요언론]

올해 안에 전기·수소차 배터리 무상수리 의무기간이 늘어날 전망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를 열고 "연내에 전기·수소차 배터리 등 무상수리 의무기간을 2년·4만㎞에서 3년·6만㎞로 확대하고, 배터리관리시스템 등 검사기술·장비개발 연구개발(R&D) 투자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콜 사태' LG엔솔 "연내 상장 추진 여부 10월까지 결정"[주요언론]

제너럴모터스(GM)의 전기차(EV) 리콜 사태로 연내 기업공개(IPO)가 불투명해진 LG에너지솔루션이 "연내 상장 추진 여부를 10월까지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IPO 시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올 하반기 '최대어'로 꼽혔다. 하지만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를 탑재한 GM EV 차량 리콜 사태로 상장 일정 지연 우려가 불거졌다. 수천억원의 충당금을 반영할 경우 재무 안정성이 불안해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Z플립·폴더3 대기자 中서 100만 육박…삼성 스마트폰 재도약 기대감[주요언론]

삼성전자(005930)가 다음달 중국에서 3세대 폴더블(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3'와 '갤럭시 Z 플립3' 중국향 모델을 공식 공개한다. 벌써부터 대기자가 100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중국 내 스마트폰 점유율이 0%대로 떨어진 삼성전자가 다시 도약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가상자산시장도 인뱅천하(?)…카카오케뱅 업비트서 동맹[헤럴드경제]

빅테크와 인터넷전문은행의 위력이 가상자산 시장에서도 발휘하고 있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1호 자격사업자가 될 확률이 높아지면서다. 세계 2위 가상자산거래소로 도약하게 될 업비트에는 카카오라는 거대 빅테크의 투자와 인터넷은행 케이뱅크의 실명계좌 지원이 든든한 두 기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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