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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전 직원에 자사주 매년 1000만원씩 준다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1-04-19 17: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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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전 직원에 자사주 매년 1000만원씩 준다 [주요언론]

네이버는 19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전 직원에게 바로 처분 가능한 자사주 1000만원치를 앞으로 3년간 해마다 주는 내용의 '스톡그랜트'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스톡그랜트는 회사가 보유한 주식을 임원을 제외한 직원들에게 무상으로 부여하는 보상 방식으로 스톡옵션과 달리 바로 팔아 현금화가 가능하다. 현재 인원 기준으로 자사주를 받는 직원은 약 6500명이다. 매년 2회(7월 초, 다음 해 1월 초) 재직 기간에 따라 분할 부여되며, 올 7월 초에 처음으로 나간다.

6월 코스피200·코스닥150 정기변경…공매도 영향 촉각 [아이뉴스24]

코스피200과 코스닥150지수 정기변경을 앞두고 신규 편·출입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금융당국이 다음달 3일 해당 지수 구성 종목에 대한 부분 공매도 재개하기로 함에 따라 신규 편입 종목의 주가가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구성종목은 지난해 11월부터 4월까지 6개월 간의 시가총액과 거래대금을 기준으로 편·출입 종목을 선별한다.  5월 중순쯤 최종 지수 편·출입 종목을 확정해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인베이스 CEO, 상장 첫날 '3260억원' 주식 팔았다 [머니투데이]

미국 최대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지난 14일(현지시간) 나스닥 상장 첫날 2억9200만달러(약 3260억원) 규모의 보유 주식을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암스트롱을 비롯해 코인베이스의 주요 주주와 투자자들이 상장 직후인 지난주 총 50억달러(5조5800억원) 규모의 보유 지분을 처분했다.


선두와 더 멀어진 위메프·티몬, 코로나에도…'매출 역성장' [머니투데이]

작년 국내 e커머스 시장 전체 거래액은 코로나19로 온라인 장보기 문화가 발달하면서 2019년 135조원에서 2020년 161조원 규모로 커졌다. 하지만 업계 선두주자인 네이버쇼핑과 쿠팡만 코로나 특수를 누렸고 위메프와 티몬 실적은 뒷걸음질쳤다. 주력 판매 부문이었던 해외여행과 공연 티켓 부문이 타격을 받은 것과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던 패션 카테고리의 소비심리가 위축된 점도 매출 감소 이유로 꼽혔다.


'마일리지 강자' 씨티카드 매각설 솔솔… "알짜 매물 나왔다" [조선비즈]

한국씨티은행이 국내 소비자금융사업 부문에서 철수한다고 발표하면서, 씨티은행 신용카드 부문인 씨티카드 사업부의 앞길을 놓고 카드업계가 주목하기 시작했다. 시장 비중으로 보면 씨티카드가 업계에서 차지하는 역할은 미미하지만 캐쉬백(cash back) 카드 부문에서 강점을 보였다. 카드업계에서는 연체율이나, 평균 소득을 포함한 금융 소비자의 질적인 측면에서 씨티카드가 경쟁 카드사보다 우수한 편이라고 평가한다.  잠재적 인수자로는 2위권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카드사나 수도권 위상 강화를 노리는 지방은행, 사업 다각화를 모색하는 저축은행 등이 다양하게 거론되고 있다.


반도체 대란 확산에 정부, 이재용 사면카드 '만지작'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반도체 대전이 격화되는 가운데 정부가 결국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사면 카드를 만지작거리기 시작했다. 반도체 확보가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문제로 급부상하자 정부가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기 시작하면서 나타난 변화로 풀이된다. 재계에서는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반도체 생산라인 재편 및 확대를 위해선 이 부회장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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