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비코리아, 모던 필라테스와 공동 마케팅 전개
"회원 확대, 유명인 연계 신규사업 발굴 기대"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신개념 기부 플랫폼 셀러비코리아가 필라테스 교육기관인 모던 필라테스와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
셀러비코리아는 다양한 스타마케팅을 전개하고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기 위해 모던 필라테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 체결로 유명인 혜택 제공, 유명인 연계 신규사업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셀러비코리아 관계자는 "필라테스 교육기관인 모던 필라테스는 전국 50여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호주, 일본, 태국 등 해외 지사도 운영하고 있는 곳"이라며 "18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모던 필라테스와 MOU를 체결해 기부 활동과 연계한 다양한 특별 프로모션 활동을 펼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셀러비는 유명인과 팬이 집적 소통하며 발생한 수익 중 일부를 기부하는 신개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다. 현재 가수 슈퍼주니어 김희철, 소녀시대 써니, 걸그룹 소나무 출신 김나현, 달샤벳, 레인보우 조현영 등을 비롯해 미스터트롯, 미스코리아, 치어리더, 아나운서, 유튜버, 인플루언서 등 크리에이터 외 1400여명의 유명인들이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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