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6억5000만달러 규모 해외 ABS 발행
평균만기 3년6개월···피치, 신용등급 'AAA' 부여
이 기사는 2020-05-29 14: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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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김현희 ] 현대캐피탈이 6억5000만달러 규모의 해외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했다.
현대캐피탈은 소시에테제네랄을 포함한 글로벌 은행 3곳을 대상으로 미국 달러와 싱가포르 달러 두 가지 통화로 ABS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평균만기는 3년6개월이다.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는 현대캐피탈의 대외 신인도와 기초 자산의 안정성을 기반으로 이번 ABS에 ‘AAA’ 등급을 부여했다.
현대캐피탈은 조달된 자금을 차입금 상환,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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