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해외선물 신규고객 수수료 이벤트 실시
[고종민 기자 kjm@paxnet.kr] 대신증권이 해외선물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8일 해외선물 계좌를 신규로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선물을 거래하면 1년간 1계약 당 3.5달러의 수수료를 적용하는 이벤트를 7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해외파생상품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반영해 보다 나은 수수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벤트 적용 대상은 달러(USD) 결제 상품으로 마이크로(Micro) 상품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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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희망자는 대신증권에서 해외파생상품 전용계좌를 개설한 뒤, 이벤트를 신청하면 된다. 투자자는 신청한 날 다음 영업일로부터 1년간 1계약 당 3.5달러의 수수료를 적용 받으며, 대상 매체는 대신증권 사이보스 HTS, MTS 다.
또 대신증권은 거래 계약 수에 따른 백화점상품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기간 동안 해외선물을 100계약, 200계약, 300계약 이상 거래하면 10만원, 20만원, 30만원권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가신청 및 문의는 대신증권 글로벌파생상품본부로 하면 된다.
한편 대신증권은 시카고상업거래소(CME)를 비롯한 해외 공인선물거래소에 상장된 해외선물 70여개 종목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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