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기간 설정

KB·스마게인베 등 7000억 글로벌 스케일업 GP 선정
김기령 기자
2026-11-04 20:07:23
한국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IBK기업은행 1500억씩 출자...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정책금융기관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 위탁운용사(GP) 선정 결과 (제공=IBK기업은행)

[딜사이트 김기령 기자]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중소기업은행(IBK기업은행)이 총 7000억원 규모로 조성하는 ‘정책금융기관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의 위탁운용사(GP) 3곳을 최종 선정했다. 세 은행은 각각 1500억원씩 총 450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형 부문은 KB인베스트먼트와 IMM크레딧앤솔루션이 공동운용사(Co-GP)로 이름을 올렸다. 중형 부문은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와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가 각각 선정됐다. 서류심사에 통과한 하우스 3곳이 모두 그대로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대형 부분 GP로 선정된 KB인베와 IMM크레딧앤솔루션은 1926억원을 출자 받아 3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스마일게이트인베와 파트너스인베는 각각 2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한다. 주관기관 출자액은 각각 1287억원이다. 선정 운용사는 선정일로부터 9개월 이내에 펀드를 결성해야 한다.


이번 펀드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에 성장자금을 공급하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용사는 약정총액의 50% 이상을 프리밸류(투자 전 기업가치)가 500억원 이상인 중소·중견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해당 기업의 신주 등에 50억원 이상 투자해야 한다.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과 중소기업 투자에도 각각 약정총액의 30% 이상을 배정해야 한다.


운용사의 의무출자 비율은 펀드 약정총액의 1% 이상이다. 펀드 투자기간은 성립일로부터 5년 이내, 존속기간은 10년 이내다. 존속기간은 1년씩 최대 두 차례 연장할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정책금융기관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의 운용사(GP)는 어디 어디야?
KB인베스트먼트, IMM크레딧앤솔루션,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가 선정되었어요. 대형 부문에서는 KB인베스트먼트와 IMM크레딧앤솔루션이 공동운용사(Co-GP)로 선정되었고, 중형 부문에서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와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가 각각 선정되었어요.
펀드 규모와 각 운용사별 출자 및 결성 규모가 어떻게 돼?
총 7000억원 규모의 펀드예요.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이 각각 1500억원씩 총 450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에요. 대형 부문 GP로 선정된 KB인베스트먼트와 IMM크레딧앤솔루션은 1926억원을 출자받아 3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와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는 각각 2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해요. 주관기관의 출자액은 각각 1287억원이에요.
이 펀드는 어떤 기업에 투자하고, 어떤 조건을 지켜야 해?
국내 중소·중견기업에 성장자금을 공급하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어요. 운용사는 약정총액의 50% 이상을 프리밸류 500억원 이상인 중소·중견기업에 투자해야 하며, 해당 기업의 신주 등에 50억원 이상을 투자해야 해요. 또한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과 중소기업 투자에 각각 약정총액의 30% 이상을 배정해야 해요.
펀드 운용 기간이나 결성 일정은 어떻게 정해져 있어?
선정된 운용사는 선정일로부터 9개월 이내에 펀드를 결성해야 해요. 펀드 투자기간은 성립일로부터 5년 이내이며, 존속기간은 10년 이내예요. 존속기간은 1년씩 최대 두 차례 연장할 수 있어요. 운용사의 의무출자 비율은 펀드 약정총액의 1% 이상이에요.
AI를 이용해 기사 본문을 질문·응답 구조로 재편성했습니다.
전체 내용과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주세요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