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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수소버스부터 트럭까지… 현대차가 그리는 수소차의 미래
딜사이트 이규원 기자, 류현우 PD
2026-11-04 18:07:08
저상 광역버스·수소트럭부터 자동충전 로봇까지 공개
연료전지 내구성 강화… 수소 상용차 경쟁력 확보에 속도
이 기사는 2026-11-04 18:00:55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딜사이트 이규원 기자, 류현우 PD]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버스와 수소트럭을 중심으로 수소 상용차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현대차그룹은 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WORLD HYDROGEN EXPO 2026’에서 다양한 수소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수소전기 저상 광역버스 ‘일렉시티’를 비롯해 상품성을 개선한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등이 소개됐습니다.


특히 2027년 저상 광역버스 의무 도입을 앞두고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성을 고려한 저상형 버스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와 함께 내구성을 개선한 상용 수소 연료전지시스템을 최초 공개하고, 로봇을 활용한 수소 자동충전 기술도 선보였습니다.


수소 상용차 보급 확대를 위해 충전 인프라 확충과 경제성 확보가 주요 과제로 꼽히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이 제시한 수소 모빌리티의 미래를 현장에서 직접 살펴봤습니다.

현대차그룹이 이번 엑스포에서 어떤 수소 모빌리티 기술들을 보여줬어?
현대차그룹은 수소버스와 수소트럭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수소 상용차 기술을 선보였어요. 구체적으로는 수소전기 저상 광역버스인 '일렉시티', 상품성을 개선한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그리고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등이 소개되었어요.
전시된 기술 중에 새롭게 공개되거나 눈길을 끈 게 또 있어?
내구성을 개선한 상용 수소 연료전지시스템이 최초로 공개되었어요. 이와 함께 로봇을 활용한 수소 자동충전 기술이 선보였으며, 2027년 저상 광역버스 의무 도입을 앞두고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성을 고려한 저상형 버스도 눈길을 끌었어요.
수소 상용차가 더 많이 보급되려면 어떤 점들이 해결되어야 한대?
수소 상용차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충전 인프라를 확충하고 경제성을 확보하는 것이 주요 과제로 꼽히고 있어요.
이번 행사는 언제 어디서 열린 거야?
이번 행사는 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WORLD HYDROGEN EXPO 2026’에서 진행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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