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주명호, 김주연, 최령, 송한석, 변한석 기자] 삼성전자가 30일 '갤럭시 A18 LTE'를 국내 출시한다. '갤럭시 A18 LTE'는 이동통신 3사 모델과 자급제 모델로 출시되며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 이동통신사 온∙오프라인 매장, 오픈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실버, 라이트 블루 3가지다. 가격은 42만 5,700원이다. 169.1mm FHD+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A18 LTE'는 동영상과 사진을 크고 선명하게 보여준다. 정보 검색과 다양한 활동을 돕는 AI 기능도 갖췄다. 사용자는 제미나이를 활용해 궁금한 내용을 자연스러운 말로 질문하고,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로 화면 속 정보를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다.
◆LG디스플레이, 고용노동부와 안전한 사업장 조성 위한 협력 강화
LG디스플레이가 고용노동부, 노동조합 및 협력사와 함께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LG디스플레이는 29일 파주공장에서 고용노동부 고양지청과 함께 '원·하청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정언숙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장과 LG디스플레이 김성희 CSEO, 정상식 노동조합위원장, 이기상 CHO를 비롯해 대표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LG디스플레이 노경의 안전보건 활동과 현장 개선사례를 공유하고 노동조합과 경영진이 함께하는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원·하청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및 노동약자 보호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와 함께 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진행
삼성전자가 대한민국 최대 쇼핑 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맞아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 달간 '삼성전자와 함께 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행사 첫해인 2016년부터 올해까지 11년 연속 국가 차원의 소비 진작 캠페인에 함께하고 있다. 올해도 가전, 모바일, IT 제품 전반에 걸쳐 다채로운 구매 혜택을 선보이며 고물가 속 소비자의 구매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또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고물가·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삼성전자 B2B 사업자몰에서 '소상공인 특별전'도 동시에 운영한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