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 340억 매각 무산…1356억 투자한 디어유는?
키이스트 매각 무산·비핵심 자산 정리 지연…디어유 수익성 유지가 관건
[딜사이트 이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 340억원짜리 자회사 매각에 실패했다고요? SM은 이수만 전 총괄프로듀서 퇴진 이후 음악과 아티스트 사업에 집중하는 'SM 3.0' 전략을 추진해왔습니다.
그런데 자회사 정리가 쉽지 않습니다. 지난해 키이스트를 약 340억원에 매각하려 했지만 인수자가 잔금을 지급하지 않아 계약이 무산됐는데요. SM C&C와 SM Life Design도 여전히 자회사로 남아 있습니다.
반면 팬 플랫폼 디어유에는 약 1356억원을 투자해 지배력을 확보했습니다. 성과는 어떨까요? 디어유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약 41%에 달합니다.
하지만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영업권도 약 3078억원으로 향후 수익성이 중요해졌습니다.
결국 SM 3.0의 다음 과제는 명확합니다. 팔아야 할 자산은 제대로 정리하고 투자한 사업에서는 지속적으로 이익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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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가 키이스트 매각에 실패했다는 게 사실이야?
네, SM엔터테인먼트가 약 340억원에 키이스트를 매각하려 했으나 인수자가 잔금을 지급하지 않아 계약이 무산되었어요.
SM C&C와 SM Life Design도 여전히 자회사로 남아 있는 상태예요.
SM엔터테인먼트가 왜 자회사를 정리하려고 하는 거야?
'SM 3.0' 전략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이수만 전 총괄프로듀서 퇴진 이후 음악과 아티스트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자회사 정리를 진행해 왔어요.
SM엔터테인먼트가 약 1356억원을 투자한 디어유의 성과는 어때?
디어유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약 41%에 달해요.
SM엔터테인먼트는 디어유에 약 1356억원을 투자해 지배력을 확보했어요.
디어유 투자와 관련해서 앞으로 어떤 점을 주의 깊게 봐야 할까?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영업권이 약 3078억원에 달해 향후 수익성이 중요해졌어요.
SM엔터테인먼트의 과제는 팔아야 할 자산을 제대로 정리하고, 투자한 사업에서 지속적으로 이익을 만들어내는 것이에요.
AI를 이용해 기사 본문을 질문·응답 구조로 재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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