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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바스, '슬라이스 세럼' 북미 시장 공략 속도
박준우 기자
2026-10-19 17:35:47
아마존 판매 개시…글로벌 시장 확대 본격화
원더바스의 슬라이스 세럼 제품 사진. (사진=CSA코스믹)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코스닥 상장사 'CSA코스믹'은 자사 화장품 브랜드 원더바스가 출시한 '슬라이스 세럼'이 해외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CSA코스믹은 지난 9월 펜티 스킨과 글로우 레시피, 후다뷰티 등이 유사한 방식의 제품을 공개하면서 관련 제품들이 소셜미디어에서 이른바 ‘아이패치 워(Eye-Patch War)’로 언급됐고, 이 과정에서 슬라이스 세럼도 해외 매체와 소셜미디어에 소개됐다고 설명했다.


슬라이스 세럼은 원더바스가 지난 7월 출시한 젤 형태의 패치 제품이다. 용기 뚜껑을 돌리면 패치가 잘려 나오는 방식으로, 눈가와 팔자주름, 볼, 이마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모공·피부결, 잡티·피부 톤, 탄력 등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3종으로 구성됐다.


향후 CSA코스믹은 해외 소비자들이 제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유통 기반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미국 아마존 입점을 시작으로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 구축과 현지 마케팅 활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원더바스 관계자는 “슬라이스 세럼의 독창적인 제품 형태와 사용 방식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이러한 관심이 실질적인 사업 기회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미국 아마존을 시작으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더바스의 '슬라이스 세럼'이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는데, 어떤 제품이야?
원더바스의 '슬라이스 세럼'이 해외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어요. 코스닥 상장사인 CSA코스믹의 화장품 브랜드 원더바스가 출시한 제품이에요.
갑자기 해외에서 왜 이렇게 인기가 많아진 거야?
소셜미디어에서 '아이패치 워(Eye-Patch War)'가 언급되면서 주목받게 되었어요. 지난 9월 펜티 스킨, 글로우 레시피, 후다뷰티 등이 유사한 방식의 제품을 공개하면서 소셜미디어에서 '아이패치 워(Eye-Patch War)'라는 말이 언급되었고, 이 과정에서 슬라이스 세럼도 해외 매체와 소셜미디어에 소개되었기 때문이에요.
슬라이스 세럼은 어떻게 사용하는 제품이야?
용기 뚜껑을 돌리면 패치가 잘려 나오는 젤 형태의 패치 제품이에요. 지난 7월에 출시된 제품으로, 눈가와 팔자주름, 볼, 이마 등에 사용할 수 있어요. 모공·피부결, 잡티·피부 톤, 탄력 등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3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CSA코스믹은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어?
미국 아마존 입점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에요. CSA코스믹은 해외 소비자들이 제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유통 기반을 확보할 방침이에요. 구체적으로 미국 아마존 입점을 시작으로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 구축과 현지 마케팅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에요. 원더바스 관계자는 “슬라이스 세럼의 독창적인 제품 형태와 사용 방식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이러한 관심이 실질적인 사업 기회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미국 아마존을 시작으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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