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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소재과학, 사채권자 동의로 1회차 BW 만기 1년 연장
박준우 기자
2026-10-19 17:01:38
만기일 2027년 1월서 2028년 1월로 변경…"오버행 우려 완화 기대"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코스닥 상장사 '한울소재과학'은 255억원 규모(미상환 권면총액)의 제1회 신주인수권부사채(BW) 만기를 1년 연장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울반도체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사채권자들의 동의에 따라 제1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비분리형 BW의 발행조건 변경을 승인했다. 이에 해당 BW의 만기일은 기존 만기일은 2027년 1월 25일에서 2028년 1월 25일로 연장됐다.


만기 연장은 자회사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사업 추진 일정 등을 고려해 이뤄졌다는 게 한울소재과학 측 설명이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최근 준공과 사업 승인을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한 상황이다.


한울소재과학은 BW 만기 연장으로 시간적 여유를 확보한 만큼, 자회사 사업 추진과 재무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한울소재과학 관계자는 “신주인수권 행사 기간 연장으로 단기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우려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장기 자금운용의 안정성을 높이고 자회사 사업 추진에 경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울소재과학이 발행한 1회차 BW 만기를 연장했다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된 거야?
한울소재과학은 255억원 규모의 제1회 신주인수권부사채(BW) 만기를 1년 연장했어요. 기존 만기일인 2027년 1월 25일에서 2028년 1월 25일로 연장되었어요.
만기를 연장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어?
자회사인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사업 추진 일정을 고려해서 결정되었어요.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최근 준공과 사업 승인을 완료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상황이에요.
이번 결정으로 한울소재과학이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건 뭐야?
BW 만기 연장을 통해 시간적 여유를 확보한 만큼, 자회사 사업 추진과 재무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에요.
회사 측에서는 이번 조치에 대해 어떤 기대를 하고 있어?
한울소재과학 관계자는 “신주인수권 행사 기간 연장으로 단기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우려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어요. 이어 “중장기 자금운용의 안정성을 높이고 자회사 사업 추진에 경영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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