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공, 3000억 블라인드펀드 GP 18곳 선정
VIG·어펄마·미래에셋·IMM인베 등… PE 분야 2000억, VC 분야에 1000억 출자
이 기사는 2026-10-15 20: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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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이슬이 기자] 군인공제회가 총 3000억원 규모의 국내 블라인드 펀드 위탁운용사(GP) 18곳을 선정했다. 사모펀드(PEF) 운용사 8곳과 벤처캐피털(VC) 10곳이다.
15일 군인공제회는 2026년 국내 PE·VC 블라인드 펀드 출자사업에서 18곳의 GP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말 제안서 접수를 시작으로 프레젠테이션(PT) 평가와 평가위원회 심사, 현장실사 등을 거쳐 최종 운용사를 확정했다.
PE 분야에서는 ▲VIG파트너스 ▲아크앤파트너스 ▲어펄마캐피탈 ▲우리PE자산운용 ▲이니어스프라이빗에쿼티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 ▲케이엘앤파트너스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 등 8곳이 선정됐다.운용사별 출자 규모는 200억~300억원이다.
VC 분야에서는 ▲미래에셋벤처투자 ▲IMM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얼머스인베스트먼트 ▲SBVA ▲LB인베스트먼트 ▲원익투자파트너스 ▲KB증권-에코프로파트너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등 10곳이 최종 이름을 올렸다. 운용사별로 100억원 안팎을 출자한다.
최종 선정된 운용사들은 선정일로부터 6개월 이내 펀드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다만 사전 협의 후 최대 6개월 이내 연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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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가 이번에 총 얼마 규모의 펀드 운용사를 선정했다는 거야?
군인공제회는 총 3000억원 규모의 국내 블라인드 펀드를 운용할 위탁운용사(GP) 18곳을 선정했어요.
선정된 곳은 사모펀드(PEF) 운용사 8곳과 벤처캐피털(VC) 10곳이에요.
선정된 운용사들은 어디고, 각각 얼마씩 출자하게 돼?
PE 분야와 VC 분야로 나누어 선정되었어요.
PE 분야에서는 VIG파트너스, 아크앤파트너스, 어펄마캐피탈, 우리PE자산운용, 이니어스프라이빗에쿼티,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 케이엘앤파트너스,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 8곳이 선정되었고, 운용사별로 200억~300억원을 출자해요.
VC 분야에서는 미래에셋벤처투자, IMM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얼머스인베스트먼트, SBVA, LB인베스트먼트, 원익투자파트너스, KB증권-에코프로파트너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10곳이 선정되었고, 운용사별로 100억원 안팎을 출자해요.
이번 운용사 선정은 어떤 과정을 거쳐서 결정된 거야?
지난 7월 말 제안서 접수를 시작으로 프레젠테이션(PT) 평가와 평가위원회 심사, 현장실사 등을 거쳐 최종 운용사를 확정했어요.
선정된 운용사들은 앞으로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해?
선정된 운용사들은 선정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펀드 등록을 완료해야 해요.
다만, 사전 협의를 거치면 최대 6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해요.
AI를 이용해 기사 본문을 질문·응답 구조로 재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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