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기간 설정

메모리값 뛰자 삼성 세트는 '긴축'…엑시노스 철회에 인력 효율화까지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10-15 15:11:09
이 기사는 2026-10-15 15:11:09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메모리값 뛰자 삼성 세트는 '긴축'…엑시노스 철회에 인력 효율화까지 [머니투데이]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부문이 메모리 반도체(이하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 부담이 지속되자 제품 전략을 바꾸고 인력 효율화에 나섰다.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27 울트라에 자체 AP 엑시노스2700을 적용하기로 한 결정을 최근 번복했다. 최상위 모델에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칩을 단독 탑재하기로 했다. 당초 갤럭시S27 울트라는 스냅드래곤 단독 탑재를 전제로 개발됐다. 하지만 퀄컴의 차세대 칩 오류가 발생한데다 엑시노스2700의 성능이 기대치를 웃돌면서 삼성전자는 두 AP의 병행 탑재를 결정했다.


삼전 주가 20% 빠졌는데 자사주 소각 왜 안 하나…"우선주 매입하라" [뉴스1]
삼성전자의 차기 주주환원 정책 구체화를 앞두고 국내외 행동주의 투자자들이 잇따라 우선주를 활용한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영국계 행동주의 투자사 팰리서캐피털은 13일(현지시간) 삼성전자에 남은 주주환원 재원을 우선주 매입·소각에 우선 배분하고 차기 2027~2029년 주주환원 정책에 우선주 할인율 축소 목표를 명시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삼성전자는 "보통주 대비 우선주의 할인과 이에 따른 우선주 가치 제고 방안을 지속해서 고민하고 있다"는 취지로 회신했다.


진양곤 의장, HLB제넥스 주식 또 샀다…개인 명의로 계열사株 62차례 매수 [조선비즈]
HLB그룹은 진 의장이 지분 99%를 보유한 금융투자회사 에포케가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HLB제넥스 주식 20만7897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에포케는 앞서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일까지 HLB이노베이션 주식 21만8718주와 HLB테라퓨틱스 주식 13만584주도 사들였다. 진 의장은 개인 명의로도 계열사 주식을 매수하고 있다. 올해 들어 HLB이노베이션·HLB파나진·HLB테라퓨틱스·HLB제넥스·HLB바이오스텝·HLB펩 등 6개 계열사 주식을 총 62차례에 걸쳐 122만4029주 매입했다.


오세훈 "용산 주택 착공, 현 정부 내 못 한다... 국토부 장관에게 반대 의사 전할 것" [한국일보]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용산공원 주택 공급 방안을 두고 "현 정부 내에 착공을 못한다"면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반대 의사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의 "용산공원을 제대로 지켜낼 방안이 무엇인가"라는 질의에 "용산공원 내 장교 숙소나 군인아파트 부지를 아파트로 개발하겠다는 정부 계획은 용산공원 특별법을 거스르는 조치"라며 "본체 부지를 건드리려면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토양 오염 정화에 최소 3, 4년 내지 6, 7년 걸린다"고 지적했다.


'아직 멀었다' 무시했던 中 이럴 줄은…삼전닉스도 '초긴장 [한국경제]
소비자용 제품 중심이던 중국 업체들이 첨단 공정과 기업용 제품으로 영역을 넓히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가격 주도권과 수익성을 압박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YMTC는 올해 2분기 낸드 출하량(비트 기준)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세계 3위에 올랐다. 이는 일본 키옥시아와 미국 마이크론을 앞지른 것으로,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 물량을 별도로 집계하면 YMTC의 순위는 SK하이닉스마저 제치고 2위까지 치고 올라가게 된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