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이첨단소재, 85억원 확보…FPCB 생산설비 구축
7일 55억원 이어 이날 30억 납입 완료…수주 대응력 강화 기대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코스닥 상장사 '이브이첨단소재'는 전기차(EV) 및 2차전지 배터리용 대면적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생산능력(CAPA) 확대를 위한 투자 재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앞서 이브이첨단소재는 최대주주인 넥스턴앤롤코리아를 대상으로 진행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55억원을 확보했다. 추가로 소액공모방식의 30억원 유증 대금도 이날 납입이 완료됐다.
이브이첨단소재는 85억원 가운데 55억원에 대해서는 베트남 생산거점의 대면적 FPCB 핵심 생산설비 구축을 위한 시설자금으로 집행할 계획이다. 나머지 30억원은 운영자금으로 활용한다.
회사 측은 이번 설비투자를 계기로 글로벌 완성차 및 배터리 브랜드들의 신규 플랫폼 수주 대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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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설비 확충과 제조 경쟁력 강화로 신규 플랫폼 수주에 적극 대응하고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질문·응답 구조로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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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이첨단소재가 이번에 85억원을 확보했다는데, 어떻게 마련한 거야?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소액공모방식 유상증자를 통해 총 85억원을 확보했어요.
최대주주인 넥스턴앤롤코리아를 대상으로 진행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55억원과 소액공모방식의 30억원 유증 대금이 모두 납입 완료되었어요.
확보한 85억원은 구체적으로 어디에 사용할 계획이야?
베트남 생산거점의 설비 구축과 운영자금으로 나누어 사용할 예정이에요.
55억원은 대면적 FPCB 핵심 생산설비 구축을 위한 시설자금으로 집행하고, 나머지 30억원은 운영자금으로 활용해요.
이번 투자를 왜 하는 거야?
전기차(EV) 및 2차전지 배터리용 대면적 연성인쇄회로기판(FPCB)의 생산능력(CAPA)을 확대하기 위해서예요.
이번 투자가 앞으로 어떤 효과가 있을까?
글로벌 완성차 및 배터리 브랜드들의 신규 플랫폼 수주 대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돼요.
이브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설비 확충과 제조 경쟁력 강화로 신규 플랫폼 수주에 적극 대응하고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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