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기간 설정

삼성 'HBM4E', 엔비디아 문턱 넘었다…품질테스트 통과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10-07 18:22:44
이 기사는 2026-10-07 18:22:44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잘못 눌렀다"했지만…산은 회장, '갑질 피해자'에 또 전화해 논란[데일리안]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한 직원에게 또 직접 연락해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이전에도 피하재에게 직접 연락해 2차 가해 의혹이 불거졌는데 불과 한 달 만에 또 다시 해당 피해자에게 전화를 건 것이다. 박 회장은 전화를 받지 않은 피해자에게 문자 메시지로 잘못 걸린 전화라고 해명했지만 피해자 측은 이 전화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재취업 방해 등 박 회장의 보복에 대한 두려움으로 결국 해외로 피신했다는 입장이다.


삼성 'HBM4E', 엔비디아 문턱 넘었다…주요 고객사 품질테스트 통과[한국경제]
삼성전자의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HBM4E 12단 제품이 엔비디아와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데이터센터 운영 기업)의 품질 검증을 통과했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는 지난달 말 엔비디아를 비롯한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들의 HBM4E 12단 퀄리피케이션 테스트(품질 검증)를 통과했다. 품질 검증은 통과했으나 고객사별 공급 물량과 계약 규모, 양산 공급 시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하도급사에 연대보증 씌운 금융지주 신탁사, 금융당국 제재 대상 올랐다[경향신문]
우리자산신탁과 신한자산신탁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신탁 계약 시 하도급사에 연대보증을 씌워 금융당국의 제재 대상에 올랐다. 금융당국은 2021년 12월 경기 양주시 옥정 지식산업센터 공사, 2022년 8월 경기 시흥시 시화지구 생활형 숙박시설 공사에서 하도급사가 책임준공 연대보증인으로 포함된 신탁계약을 체결한 우리자산신탁과 신한자산신탁을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에 상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책임준공형 PF대출·신탁은 시공사가 책임준공 기한을 지키지 못하면 시행사에 실행된 PF대출 원리금과 기한이 지난 후 신탁사가 준공을 위해 투입하는 돈(신탁계정대여금)까지 시공사가 갚는 구조다. 시공사가 상환 부담을 지는 형태는 현행 금융소비자보호법상 합법이지만 하도급사까지 연대보증을 서는 것은 불법이다. 우리자산신탁과 신한자산신탁은 신탁계정대여금을 각각 300억원과 250억원을 투입해 온전히 하도급사 빚으로 남겨졌다.


변동성으로 돈 버는 글로벌 초단타 투자기관 7곳, 거래소 자문위 '단골'[한국일보]
한국거래소가 초고빈도매매(HFT) 전문 투자기관들을 3년 연속 파생상품시장 자문위원회에 참석시켰다. 지난해 열린 KRX 파생상품시장 글로벌 자문위원회에는 바클레이즈 등 글로벌 금융·투자회사 8곳을 포함해 총 16개사가 참석했다. 이 중 시타델증권, 점프트레이딩, 타워리서치, IMC, 옵티버, 서스케하나, HRTC 등 7개사는 HFT 전문 투자기관으로 2023년부터 3년 연속 참석했다. 최근 HFT가 국내 증권시장 변동성을 키운다는 지적이 잇따르며 이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두고 비판이 제기된다.


금융권 덮친 AI…금융위원장 빠진 AI전략위엔 금융권 단 1명[머니투데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위원 56명 중에 금융권 인사가 류정혜 우리금융지주 사외이사 단 1명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당국 수장인 금융위원장도 위원에서 빠져 있다. 최근 금융권을 겨냥해 인공지능(AI) 해킹이 대규모로 발생했지만 산업과 기술 육성에 지나치게 집중하다 해킹 등 보안 대비에 소홀했다는 지적이다.


OK금융, 예별손보 SPA 체결… 종합금융그룹 도약 '성큼'[머니투데이]
OK금융그룹이 예별손해보험 인수를 체결한다. OK넥스트는 예금보호공사와 이르면 온,ㄹ 주식매매계약(SPA)를 체결한다. 양측은 금융위원회의 대주주 변경 승인 등 거래 종결에 필요한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예보는 계약에 따른 자금 지원을 실행하고 OK넥스트는 대금 납입과 주식 이전을 거쳐 예별손보 인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중진공 정책자금 지원 기업, 완전자본잠식 5년 새 두배 늘었다[한겨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정책자금이 완전자본잠식 기업에 대출해준 금액이 최근 5년여간 두배 이상 증가했다. 중진공의 완전자본잠식 기업 정책자금 대출잔액은 2021년 4151억원에서 2026년 8월 기준 8606억원(5970곳)으로 107.3% 급증했다. 어떤 기준으로 자금이 지원되고 있는지, 재무상태가 개선됐는지 등을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