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평가 100점도 뚫렸다…은행권 잇단 개인정보 유출
신한·국민·하나은행서 신용등급까지 노출…"은행 직원 사칭 2차 피해 주의"
[딜사이트 이규원 기자] 정보보호 평가 100점인 은행에서도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내 이름부터 신용등급까지 은행에 맡긴 정보들이 새어 나갔습니다.
신한은행에 이어 국민·하나은행에서도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됐는데요. 대체 어디가 뚫린 걸까요?
국민은행의 경우 우리가 쓰는 뱅킹 앱이 아니라직원용 업무지원시스템이 공격받았습니다. 은행의 보안은 고객용 앱만 안전하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이름과 연락처, 주소 등이 유출됐고 일부 고객은 신용등급까지 노출됐습니다. 정보 유출이 곧 예금 피해를 의미하진 않지만 만약 내 정보를 아는 사람이 은행 직원을 사칭한다면 속아 넘어갈 위험이 있죠.
결국 체크포인트는 유출 경로 차단과 후속 대응입니다. 은행들이 고객에게 피해 내용을 얼마나 정확히 알리고 향후 추가 피해를 잘 막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질문·응답 구조로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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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평가에서 100점을 받은 은행에서도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데, 어떤 은행들이 해당돼?
신한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됐어요.
유출된 정보에는 어떤 것들이 포함되어 있어?
이름, 연락처, 주소 등이 유출되었고, 일부 고객은 신용등급까지 노출되었어요.
국민은행은 어떻게 뚫린 거야? 고객들이 쓰는 뱅킹 앱이 공격받은 거야?
국민은행의 경우 고객용 뱅킹 앱이 아니라 직원용 업무지원시스템이 공격을 받았어요.
정보가 유출되면 바로 예금에 피해가 생기는 거야? 앞으로 어떤 점이 중요해?
정보 유출이 곧바로 예금 피해를 의미하지는 않아요.
다만, 유출된 정보를 아는 사람이 은행 직원을 사칭할 위험이 있어요.
따라서 유출 경로를 차단하고, 은행들이 고객에게 피해 내용을 정확히 알리는 등의 후속 대응이 중요해요.
AI를 이용해 기사 본문을 질문·응답 구조로 재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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