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내세운 케이카, 실적 타격에 배당금 50원으로 싹둑
상반기 영업손실 194억 원 및 판매량 감소 영향…이익잉여금 반토막·부채비율 상승에 배당 축소
[딜사이트 이규원 기자] 카리나가 모델인 케이카, 분기마다 최대 300원씩 배당했었는데 이번엔 단 50원만 줬습니다. 상장 이후 처음 있는 일인데요. 왜 갑자기 배당을 줄였을까요?
가장 큰 이유는 실적입니다. KG모빌리티플랫폼의 상반기 매출은 16.7% 줄었고 영업손실도 19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2분기 중고차 판매량이 19.1% 감소했고 차 한 대를 팔아 남기는 마진도 162만원에서 139만원으로 떨어졌습니다.
여기에 마케팅비와 일회성 인건비 부담까지 커졌죠. 그 결과 이익잉여금은 879억원에서 457억원으로 줄고 부채비율은 179.8%까지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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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직접 밝힌 배당 축소 이유도 ‘사내 재원 확보’.
결국 하반기 체크포인트는 하나입니다. 중고차 판매가 살아나면서 실적과 배당 여력을 다시 회복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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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가 이번에 배당금을 대폭 줄였다는데 정말이야?
네, 케이카가 이번에 배당금을 50원만 지급하기로 했어요.
기존에는 분기마다 최대 300원씩 배당해 왔는데, 상장 이후 처음으로 배당금이 줄어든 거예요.
배당금을 갑자기 줄인 이유가 뭐야?
실적이 악화된 것이 가장 큰 이유예요.
KG모빌리티플랫폼의 상반기 매출은 16.7%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194억원을 기록했어요. 특히 2분기 중고차 판매량이 19.1% 감소했고, 차 한 대를 팔아 남기는 마진도 162만원 $
ightarrow$ 139만원으로 떨어졌어요.
재무 상태도 나빠진 거야?
네, 마케팅비와 일회성 인건비 부담이 커지면서 재무 지표가 나빠졌어요.
이익잉여금은 879억원 $
ightarrow$ 457억원으로 줄었고, 부채비율은 179.8%까지 높아졌어요.
회사 측의 공식 입장은 무엇이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
회사는 배당 축소 이유에 대해 “사내 재원 확보”라고 밝혔어요.
하반기에 중고차 판매가 살아나면서 실적과 배당 여력을 다시 회복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에요.
AI를 이용해 기사 본문을 질문·응답 구조로 재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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