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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송도 생산시설 EU-GMP 갱신 완료 外
김진호, 방태식 기자
2026-09-22 09:27:42

[딜사이트 김진호, 방태식 기자] 셀트리온이 인천 송도캠퍼스 내 총 25만 리터 규모의 원료의약품(DS) 및 완제의약품(DP) 생산시설에 대한 유럽의약품청(EMA)의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EU-GMP) 갱신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EU-GMP 갱신 대상은 송도 1공장, 2공장, 3공장 총 25만 리터 규모의 DS 생산시설과 이외 DP 생산시설이다. 셀트리온은 이를 기반으로 올해 송도캠퍼스 전체 생산량을 전년 대비 약 15% 확대해 제품 판매 증가에 대응하고 생산 효율 개선을 통해 수익성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2024년 말 상업 생산에 돌입한 3공장의 생산 안정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송도캠퍼스의 생산량 확대를 이끌고 있다. 셀트리온은 3공장에서 올해 총 128배치를 생산할 계획이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42% 증가한 규모다. 아울러 회사는 송도캠퍼스 내 신규 DP공장도 상업생산을 위한 준비를 순조롭게 이어가고 있다. 신규 DP공장은 지난 6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건축물 사용승인을 받은 데 이어 현재 설치적격성평가(IQ)와 운전적격성평가(OQ)를 진행 중이다. 향후 관련 평가와 규제 절차를 거쳐 상업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GC녹십자웰빙, 보령과 ‘라이넥주’ 코프로모션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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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이 보령과 인태반가수분해물 주사제 ‘라이넥주’의 2차 병원 대상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GC녹십자웰빙은 라이넥주의 제품 공급과 마케팅, 제품 및 임상 관련 전문정보 제공을 담당한다. 보령은 전국 2차 병원 영업 네트워크와 영업 역량을 기반으로 라이넥주의 처방 및 판매 확대를 담당하며 양사는 공동 마케팅 등 영업 현장에서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GC녹십자웰빙은 이번 협력을 통해 기존 의원급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구축해 온 라이넥주의 처방 기반을 2차 병원으로 확대하고 향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새로운 기반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라이넥주는 사람의 태반을 원료로 제조한 인태반가수분해물 주사제로 만성간질환에서의 간기능 개선을 적응증으로 허가받은 전문의약품이다. GC녹십자웰빙의 대표 품목으로 국내에서 꾸준히 처방 기반을 확대해 왔다.


◆대웅제약, 인지장애 디지털치료기기 ‘코그테라’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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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이모코그와 국내 최초 경도인지장애(MCI) 디지털치료기기 ‘코그테라’ 및 디지털 인지기능 조기 선별 솔루션 ‘코그스크린’의 국내 독점 영업 및 사업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코그테라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환자가 12주 동안 모바일 앱을 이용해 하루 2회 인지중재 훈련을 수행하는 디지털치료기기다. 대화형 음성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 환자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대웅제약은 국내 병·의원과 보건소 등 정부·공공기관 채널에서 코그테라와 코그스크린의 독점 영업·마케팅 및 사업화를 맡으며 신규 의료기관을 발굴하고 의료진에게 제품 및 학술 정보를 제공한다. 이모코그는 제품 공급과 품질관리, 기술지원, 환자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을 담당한다. 대웅제약은 이번 협력이 인지건강 관리 수요에 대응해 조기 선별과 처방 기반 디지털 치료를 하나의 진료 흐름으로 연결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코그스크린을 통해 인지기능 저하 가능성을 확인하고 의료진의 임상적 판단과 정밀검사를 거쳐 치료가 필요한 환자가 코그테라 처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료현장에서의 활용 기반을 넓혀갈 예정이다.


◆유한양행, 임직원 참여 ‘친환경 페이퍼 캔버스’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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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친환경 페이퍼 캔버스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폐박스를 재활용해 자원 순환에 기여하고 노인 빈곤 문제 해결과 아동들의 정서 지원을 동시에 돕기 위해 기획됐다. 9일 연구소를 시작으로 10일 본사, 11일 공장에서 릴레이로 이어졌으며 총 101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유한양행 임직원들은 폐지 수거 어르신들의 팍팍한 삶과 노인 빈곤 실태에 대한 교육을 들으며 사회적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뒤 친환경 페이퍼 캔버스 제작에 나섰다. 특히 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이 수거한 폐지를 고가로 매입해 캔버스로 만드는 비영리 단체 ‘러블리 페이퍼’와 협력해 진행됐다. 이를 통해 노인 빈곤 문제 해결을 돕고 버려지는 자원을 새활용(Upcycling)하는 친환경 실천에 동참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유한양행은 앞으로도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는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일약품, 백암공장 생산시설 증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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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이 백암공장 고형제동 증축 공사를 완료하고 준공 허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증축에는 총 249억원이 투입됐다. 이는 건축 공사비를 비롯해 생산설비와 설계, 감리, 유틸리티 설비 등을 모두 포함한 금액이다. 제일약품은 2024년 11월 개념설계를 시작으로 약 2년에 걸쳐 생산시설 확충을 진행해 왔다. 새롭게 확충한 생산시설은 백암공장 3·4층에 걸쳐 총 4461㎡(약 1350평) 규모로 조성됐다. 정제와 캡슐제 등 내용고형제 생산을 위한 칭량·혼합·과립·타정·코팅·선별 및 포장 시설을 확대했으며 생산설비 구축이 완료되면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약 71% 늘어날 예정이다. 이번 증축은 매출 성장에 따른 생산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향후 신약과 수출 등 신규 프로젝트에 필요한 생산능력을 사전에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자체 개발 신약 ‘자큐보’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64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152% 증가하는 등 자체 제품의 판매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제일약품은 이번 증축으로 생산 여력을 확대해 기존 제품의 안정적인 공급은 물론 향후 생산 물량 증가에도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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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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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이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뇌전증 환아와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 부스 ‘번쩍번쩍, 내 머릿속 – 우리가 함께 그린 뉴런 우주’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SK바이오팜의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는 올해로 3년째다. 그동안 뇌전증 질환 인식 개선과 응급처치 가이드 소개, VR 기반 환자 시각 체험 등을 선보여 온 데 이어 올해는 질환에 대한 ‘이해’를 넘어 환자와 가족의 ‘목소리’와 일상을 직접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전시는 SK바이오팜 사내 봉사단 ‘행복이음’이 한국뇌전증협회와 함께 진행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Epic Day’에서 출발했다. 전시의 핵심 공간인 ‘우리의 뉴런 우주’에서는 환아들이 완성한 18점의 작품이 하나의 거대한 공동 작품으로 연결된다. 암실형 공간에 광섬유 조명과 빔 프로젝터를 적용해 개별 작품들이 빛의 흐름을 따라 순차적으로 드러나며 하나의 ‘뉴런 우주’를 완성하도록 연출했다. 현장에 미처 소개되지 못한 작품들은 웹 갤러리를 통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SK바이오팜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Epic Day에서 축적한 환자·가족 중심의 소통을 다양한 이해관계자로 넓혀갈 계획이다. 향후에도 환자와 가족, 의료진, 환우회 및 유관 단체가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하고 치료제를 넘어 환자의 일상과 삶의 질까지 함께 고민하는 장기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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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건강기능식품 전문 계열사 일동바이오사이언스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바이오 및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공동 연구와 기술 사업화 등에 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발효 미생물 및 유망 소재 발굴을 위한 공동 연구 ▲연구·생산 인프라 공동 활용과 데이터 분석 및 검증 ▲기능성 소재 및 제품 개발과 시장 진출 등 사업화 전반에 걸쳐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특히 각자 보유한 발효 기술과 미생물 균주 등을 활용해 기능성 소재 후보군을 함께 발굴하고 연구개발 역량 및 관련 데이터 등을 공유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과제 설정과 수행에 관한 사항을 조속히 구체화할 예정이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현재 순창 마이크로바이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입주를 앞둔 상태이며 전북도의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 사업자로서 기능성 원료 및 제품 등의 유효성과 안전성 실증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장 건강 ▲피부 면역 ▲콜레스테롤 ▲체지방 ▲수면 등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를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동국제약, ‘루온셀’ 올리브영 론칭 기획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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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은 더마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루온셀’이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론칭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루온셀의 대표 제품인 ‘셀바이옴 에센스’를 집중 소개한다. 셀바이옴 에센스는 이달 25일까지 올리브영 채널을 통해 ‘이달의 신상’으로 소개된다. 셀바이옴 에센스는 세안 직후 예민해진 피부에 사용하는 첫 단계 에센스 미스트다. 정제수로 채운 단순한 수분 미스트가 아니라약 8억개의 식물 유래 엑소좀을 담은 해안 에린지움 유래 셀바이옴 성분을 73% 함유해 피부의 수분과 탄력,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준다. 에센스층과 화이트 크레마층을 함께 담아 한 번 분사하는 것만으로 에센스부터 크림 단계까지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기획전에서 셀바이옴 에센스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트러블 커버 패치 1매와 최근 뷰티 트렌드인 ‘비다즐링’을 반영한 보석 스티커 1매를 증정한다. 또 루온셀 브랜드 제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특별 제작한 ‘문어괄사’를 선물한다. 회사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피부 고민과 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과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SK케미칼, ‘영식스티’ 온라인 상영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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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이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단편영화 ‘영식스티’ 온라인 상영관을 열고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영식스티는 2056년 근미래 서울을 배경으로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60대 남성 ‘영식’에게 조금씩 인지기능의 변화가 나타나는 과정을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 나타낸 단편영화다. 치매예방 캠페인 홈페이지 ‘건뇌하세요’에서는 영식스티를 관람할 수 있는 상영관과 함께 작품 소개, 영화 속 인지기능 변화에 대한 해설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인지기능 저하의 주요 징후, 경도인지장애와 치매의 차이, 치매 위험요인과 생활습관 관리 등 치매 예방에 필요한 정보를 함께 담았다. 온라인 상영관 오픈을 기념해 참여 이벤트도 마련됐다. 방문자는 ‘30년 후의 나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주제로 30년 뒤에도 꼭 기억하고 싶은 오늘의 순간을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내달 16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외식상품권, 영화관람권,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SK케미칼은 치매 및 어르신 대상 연계 기관에 영식스티 컨텐츠를 배포해 치매 예방에 대한 인식 확산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셀트리온 송도캠퍼스 생산시설이 EU-GMP 인증을 갱신했다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야?
셀트리온의 인천 송도캠퍼스 내 총 25만 리터 규모의 원료의약품(DS) 및 완제의약품(DP) 생산시설이 유럽의약품청(EMA)의 EU-GMP 갱신을 완료했어요. 이번 갱신 대상은 송도 1·2·3공장 총 25만 리터 규모의 DS 생산시설과 DP 생산시설이에요. 셀트리온은 이를 기반으로 올해 송도캠퍼스 전체 생산량을 전년 대비 약 15% 확대해 제품 판매 증가에 대응하고 수익성을 강화할 계획이에요. 특히 2024년 말 상업 생산에 돌입한 3공장의 생산 안정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생산량 확대에 기여하고 있어요. 3공장은 올해 총 128배치를 생산할 계획이며, 이는 전년 대비 약 142% 증가한 규모예요.
GC녹십자웰빙이 보령과 '라이넥주' 관련해서 계약을 맺었다는데, 어떤 내용이야?
GC녹십자웰빙이 보령과 인태반가수분해물 주사제인 '라이넥주'의 2차 병원 대상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어요. GC녹십자웰빙은 제품 공급과 마케팅, 제품 및 임상 관련 전문정보 제공을 담당하고, 보령은 전국 2차 병원 영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라이넥주의 처방 및 판매 확대를 담당해요. 양사는 공동 마케팅 등 영업 현장에서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에요. 라이넥주는 사람의 태반을 원료로 제조한 전문의약품으로, 만성간질환에서의 간기능 개선을 목적으로 허가받았어요. GC녹십자웰빙은 이번 협력을 통해 기존 의원급 중심의 처방 기반을 2차 병원으로 확대할 계획이에요.
대웅제약이 도입한다는 디지털치료기기 '코그테라'는 어떤 제품이야?
대웅제약이 이모코그와 계약을 맺고 국내 독점 영업을 맡게 된 '코그테라'는 경도인지장애(MCI)를 위한 디지털치료기기예요. 환자가 의사의 처방에 따라 12주 동안 모바일 앱을 통해 하루 2회 인지중재 훈련을 수행하는 방식이에요. 대화형 음성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고령 환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대웅제약은 '코그테라'와 인지기능 조기 선별 솔루션인 '코그스크린'의 독점 영업 및 사업화를 맡아요. 이를 통해 인지기능 저하 가능성을 확인하면 치료가 필요한 환자가 '코그테라' 처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료현장에서의 활용 기반을 넓혀갈 예정이에요.
제일약품이 백암공장 생산시설을 증축했다는데, 규모와 목적이 어떻게 돼?
제일약품이 총 249억원을 투입해 백암공장 고형제동 증축 공사를 완료하고 준공 허가를 받았어요. 새롭게 확충된 시설은 백암공장 3·4층에 걸쳐 총 4461㎡(약 1350평)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정제와 캡슐제 등 내용고형제 생산을 위한 시설을 확대했어요. 이를 통해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약 71% 늘어날 예정이에요. 이번 증축은 매출 성장에 따른 생산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향후 신약 및 수출 등 신규 프로젝트에 필요한 생산능력을 사전에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었어요. 최근 자체 개발 신약인 '자큐보'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64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152% 증가하는 등 제품 판매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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