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기간 설정

유한양행,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네트워킹 데이’ 개최 外
김진호, 방태식 기자
2026-09-21 10:47:02
[사진자료] 제4회 YIP 행사 단체사진.JPG

[딜사이트 김진호, 방태식 기자]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제4회 유한 이노베이션 프로그램(YIP)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YIP는 기초연구에 특화된 오픈이노베이션 모델이다. 유한양행은 2022년부터 국내 대학 및 공공연구기관 소속 기초과학 연구자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기반한 기초연구를 지원하며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후속협력이 이뤄지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유한양행 연구진과 YIP 연구자 간 혁신신약 연구개발(R&D) 정보교류 및 연구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제 진행상황 공유를 위한 구두발표와 함께 연구 포스터를 전시했으며 행사 전반에 걸쳐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참석자 간 활발한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이 이뤄졌다. 제4회 YIP에서는 13개 연구 과제가 새롭게 선정됐으며 제1회부터 제3회까지 선정된 과제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76개 연구 과제가 지원을 받았다. 유한양행은 이를 통해 미래 혁신신약 개발을 위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기초연구에 대한 투자 확대를 통해 우리나라 신약 기초과학의 발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웅제약,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2상 포스터 발표

[사진자료] 세브란스병원 호흡기내과 박무석 교수가 ERS 2026에서 베르시포로신 글로벌 임상 2상 전체 등록 환자 특성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jpeg


대웅제약이 ‘2026 유럽호흡기학회(ERS)’에서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후보물질 ‘베르시포로신(DWN12088)’의 글로벌 2상 임상시험 전체 등록 환자 104명의 특성 분석 결과에 대한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IPF는 다양한 염증 및 섬유화 신호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콜라겐이 과도하게 생성·축적되는 질환이다.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 중인 베르시포로신은 프롤릴-tRNA 합성효소(PRS)를 선택적으로 억제해 섬유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과도한 콜라겐 생성을 감소시키는 기전을 갖는다. 이번 발표는 한국과 미국에서 모집된 IPF 환자 전체를 대상으로 베이스라인 임상적·기능적 특성을 분석한 결과다. 결과에 따르면 환자들의 평균 노력성 폐활량(FVC)는 정상 예측치의 약 77%, 폐확산능(DLCO)는 약 51% 수준으로 나타났다. 기존 항섬유화제 사용군과 미사용군의 전반적인 기저 특성은 대체로 유사했다. 회사는 이번 전체 환자 특성 분석이 향후 공개될 임상 2상의 유효성 및 안전성 결과를 해석하기 위한 기반 자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대웅제약은 현재 임상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27년 상반기 내 2상의 주요 결과(Top-line)를 발표할 예정이다.


◆휴젤, 대만 의료진 초청 글로벌 학술 프로그램 ‘L.E.A.D.’ 개최

[휴젤_이미지] 휴젤, 대만 의료진 초청 글로벌 학술 프로그램 ‘L.E.A.D’ 개최 1.jpg


휴젤이 대만 의료진을 국내 초청해 글로벌 학술 프로그램 ‘L.E.A.D. : Letybo Experience & Discovery’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만 미용의료 분야 전문가(HCP) 2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휴젤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와 히알루론산(HA) 필러 ‘더채움(현지 제품명 리볼렉스)’의 생산시설을 견학하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우수한 생산 체계와 품질 관리 역량을 직접 확인했다. 또 국내 클리닉을 방문해 한국 에스테틱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이에 부합하는 시술 노하우 및 임상 사례를 공유했다. 연자로 나선 이승주 디아더피부과 원장은 휴젤 톡신과 필러를 활용한 라이브 데모를 진행해 실제 시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다. 대만은 톡신, 필러, 스킨부스터 등 미용 시술이 활발한 아시아·태평양 주요 에스테틱 시장 중 하나로 꼽힌다. 휴젤은 2019년 국내 기업 최초로 대만에 진출해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직판 체계를 구축했다. 현재 30% 수준의 점유율을 기반으로 대만 톡신 시장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마티카바이오, 美 본드웰과 차세대 단백질 소재 공정 개발

사진. 마티카 바이오 전경.jpg


차바이오텍 미국 계열사인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마티카바이오)가 미국 생명공학기업 본드웰 테크놀로지스(본드웰)에 차세대 단백질 소재 생산을 위한 공정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본드웰은 바이오프로세싱과 첨단 생명과학 분야에 적용되는 차세대 단백질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자연 상태에서 단백질이 갖는 결합·자기조립 특성을 활용한 독자 단백질 바이오소재 플랫폼을 개발해 의약품과 환경, 에너지 분야에 적용할 계획이다. 마티카바이오는 세포·유전자치료제(CGT) 분야에서 쌓아온 공정개발(PD) 전문성을 바탕으로 본드웰이 개발 중인 단백질 소재의 생산 시점을 앞당기고 상업화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CGT 분야 공정개발 역량을 재조합 단백질 분야로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마티카바이오는 본드웰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텍사스 지역 연구기관 및 바이오 기업이 텍사스 주를 벗어나지 않고도 세계적인 수준의 개발 역량을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JW중외제약, 신제품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 2종 출시

[JW 사진자료]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 면봉형·패드형.jpg


JW중외제약이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 신제품으로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는 눈꺼풀과 속눈썹 주변에 남아 있는 피지와 노폐물, 메이크업 잔여물 등을 닦아내는 아이케어 제품이다. 사용 목적과 부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패드형과 면봉형 2종으로 구성했다. 먼저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 패드형’은 눈꺼풀을 비롯한 눈가의 넓은 부위를 전체적으로 닦아낼 수 있다.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 면봉형’은 속눈썹 뿌리와 눈꺼풀 가장자리 등 세밀한 부위를 섬세하게 세정하는 데 적합하다. 두 제품 모두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1회용 개별 포장을 적용했으며 휴대 편의성도 높였다. 패드형과 면봉형 각각 30개입으로 구성했다. 또 보습과 진정을 돕는 트레할로오스와 히알루론산,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 카르복시메틸 셀룰로오스(CMC) 성분과 자연 유래 추출물 5종(아이브라이트, 알로에베라, 병풀, 티트리잎, 비타민나무)을 함유했으며 향료와 색소는 첨가하지 않았다.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 2종은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관련기사 more

◆대원제약 “골관절염 치료제 ‘신바로’ 자체 생산 돌입”

[대원제약 이미지] 대원제약, 골관절염 치료제 ‘신바로’ 자체 생산 돌입…생산·판매 일원화.png


대원제약이 골관절염 치료 천연물의약품 ‘신바로정(신바로)’의 자체 생산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신바로는 2011년 출시한 국산 4호 천연물신약으로 소염·진통 및 골관절증 치료에 사용된다. 대원제약은 2018년 GC녹십자와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하며 신바로의 국내 유통·마케팅·판매를 담당하기 시작했다. 2024년에는 자산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제조판매품목허가권 등 관련 자산 일체에 대한 양수를 완료했다. 회사는 이번 자체 생산이 신바로의 판매 협력으로 시작된 협업이 제품 관련 자산 인수를 거쳐 제조 역량 확보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신바로의 생산부터 유통·마케팅·판매까지 직접 수행하는 체계를 바탕으로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근골격계 치료제 분야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대원제약은 이번 자체 생산 전환을 위해 약 50억원을 투자해 생산 설비를 증설하는 등 제조 역량을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시장 수요에 맞춘 생산·공급 계획을 긴밀하게 연계하고 품질 관리와 운영 효율성을 높여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방침이다.


◆삼진제약, 사회공헌 활동 ‘기억사진관’ 운영

단체.jpg


삼진제약이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서대문구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이동식 사회공헌 프로그램 '기억사진관'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억사진관은 치매 환자와 돌봄 가족에게 기억될 수 있는 소중한 '일상의 행복'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삼진제약 자체 기획 가족 행복 프로그램이다. 치매 진단 이후 멈춰버린 환자와 가족에게 뜻깊은 추억을 남겨 드리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삼진제약은 기억사진관 운영을 위해 전문 스튜디오를 섭외하고 치매안심센터 내에 임시 촬영장을 설치해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한 총 18가족을 카메라 앵글에 담아냈다. 더불어 임직원 자원봉사단은 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하는 ‘인지워크북’과 ‘원예치료’ 등 치매 질환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보드게임을 준비하는 등 돌봄의 무게를 인지하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삼진제약은 지난 8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포구치매안심센터에서 주관하는 '치매파트너' 교육을 수료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포괄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지씨셀, ICBMT서 GCC2005 임상 성과 구두 발표

[사진자료] 지씨셀, ICBMT 2026서 GCC2005 임상 성과 구두 발표.png


지씨셀이 ‘국제조혈모세포이식학술대회(ICBMT)’에서 CD5 표적 키메릭항원수용체-자연살해(CD5 CAR-NK) 치료제 ‘GCC2005’의 1a상 임상시험 중간 성과가 구두 발표됐다고 21일 밝혔다. ICBMT는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KSBMT)가 주최하는 국제 학술대회로 조혈모세포이식과 세포·유전자치료 등 혈액질환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 이번 발표에서는 GCC2005의 개발 과정과 재발 또는 불응성 NK/T세포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1a상 중간 결과를 소개했다. 또 CD5 표적 선정 근거와 CAR 구조 개발 과정, GCC2005의 in vitro 및 in vivo 분석 결과 등 초기 연구개발(R&D) 결과도 공유했다. 회사에 따르면 데이터 컷오프 기준 총 9명의 환자가 등록됐으며 종양평가가 가능했던 8명에서 객관적반응률(ORR)은 62.5%로 나타났다. 이 중 3명은 완전관해(CR), 2명은 부분관해(PR)를 보였다. 초기 안전성 평가에서는 면역효과세포 관련 신경독성증후군(ICANS)과 이식편대숙주병(GvHD)이 보고되지 않았다. 지씨셀은 GCC2005 1b상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글로벌 등록 임상을 향한 개발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유한양행이 이번에 어떤 행사를 개최했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제4회 유한 이노베이션 프로그램(YIP)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어요. YIP는 기초연구에 특화된 오픈이노베이션 모델로, 유한양행은 2022년부터 국내 대학 및 공공연구기관 소속 기초과학 연구자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기반한 기초연구를 지원해 왔어요. 이번 행사에서는 연구진과 YIP 연구자 간의 혁신신약 R&D 정보 교류와 연구협력 가능성을 모색했어요. 현재까지 YIP를 통해 지원을 받은 연구 과제는 총 76개이며, 이번 제4회에서는 13개의 연구 과제가 새롭게 선정되었어요.
대웅제약이 발표한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임상 데이터는 어때?
대웅제약은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후보물질인 '베르시포로신(DWN12088)'의 글로벌 2상 임상시험 환자 104명의 특성 분석 결과를 발표했어요. 한국과 미국에서 모집된 환자들의 평균 노력성 폐활량(FVC)은 정상 예측치의 약 77%, 폐확산능(DLCO)은 약 51% 수준으로 나타났어요. 대웅제약은 이번 분석이 향후 공개될 임상 2상의 유효성 및 안전성 결과를 해석하기 위한 기반 자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대웅제약은 현재 임상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27년 상반기 내에 2상의 주요 결과(Top-line)를 발표할 예정이에요.
휴젤이 대만 의료진을 초청해서 진행한 프로그램은 뭐야?
대만 미용의료 분야 전문가 25명을 초청해 글로벌 학술 프로그램인 'L.E.A.D.'를 진행했어요. 참가자들은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와 히알루론산 필러 '더채움(현지 제품명 리볼렉스)'의 생산시설을 견학하며 품질 관리 역량을 확인했어요. 또한 국내 클리닉을 방문해 한국 에스테틱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시술 노하우를 공유받았어요. 휴젤은 2019년 국내 기업 최초로 대만에 진출해 현재 대만 톡신 시장에서 30% 수준의 점유율로 2위를 기록하고 있어요.
마티카바이오가 미국 본드웰과 협력하는 이유는 뭐야?
미국 본드웰 테크놀로지스에 차세대 단백질 소재 생산을 위한 공정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예요. 마티카바이오는 세포·유전자치료제(CGT) 분야의 공정개발 전문성을 활용해 본드웰이 개발 중인 단백질 소재의 생산 시점을 앞당기고 상업화를 지원할 계획이에요. 이를 통해 마티카바이오는 공정개발 역량을 재조합 단백질 분야로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JW중외제약에서 새로 출시한 아이케어 제품은 어떤 거야?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 2종을 출시했어요. 눈꺼풀과 속눈썹 주변의 피지와 노폐물 등을 닦아내는 제품으로, 넓은 부위를 닦는 '패드형'과 세밀한 부위 세정에 적합한 '면봉형'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두 제품 모두 1회용 개별 포장이며 각각 30개입으로 구성되었어요. 이 제품은 트레할로오스, 히알루론산, PDRN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대원제약이 '신바로'를 직접 생산하게 된 배경이 뭐야?
골관절염 치료제 '신바로정(신바로)'의 제조 역량을 확보하여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예요. 대원제약은 2018년 GC녹십자와의 공동판매 계약을 거쳐, 2024년에는 제조판매품목허가권 등 관련 자산 일체를 양수하며 자산 인수를 완료했어요. 대원제약은 이번 자체 생산 전환을 위해 약 50억원을 투자해 생산 설비를 증설하는 등 제조 역량을 강화했어요.
삼진제약이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은 어떤 내용이야?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서대문구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이동식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기억사진관'을 운영했어요. 치매 환자와 돌봄 가족의 소중한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해 드리는 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총 18가족이 참여했어요. 삼진제약 임직원들은 치매 질환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보드게임을 준비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어요.
지씨셀이 발표한 'GCC2005'의 임상 중간 결과는 어때?
CD5 표적 키메릭항원수용체-자연살해(CD5 CAR-NK) 치료제 'GCC2005'의 1a상 임상시험 중간 성과가 발표되었어요. 데이터 컷오프 기준 총 9명의 환자가 등록되었으며, 종양평가가 가능했던 8명 중 객관적반응률(ORR)은 62.5%로 나타났어요. 이 중 3명은 완전관해(CR), 2명은 부분관해(PR)를 보였어요. 초기 안전성 평가에서는 면역효과세포 관련 신경독성증후군(ICANS)과 이식편대숙주병(GvHD)이 보고되지 않았어요. 지씨셀은 GCC2005 1b상을 추진해 글로벌 등록 임상을 향한 개발을 이어갈 방침이에요.
AI를 이용해 기사 본문을 질문·응답 구조로 재편성했습니다.
전체 내용과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주세요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