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일본 생산거점 검토…낸드 공동생산?
"낸드냐, D램·패키징이냐"…SK하이닉스 일본행의 핵심은 '보조금'
[딜사이트 이규원 기자] SK하이닉스가 일본에 새 공장을 지을 수도 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일본을 차기 생산거점 후보로 언급하면서인데요. 특히 지분을 보유한 일본 낸드업체 키옥시아와 공동생산 가능성까지 열어뒀습니다.
그런데 정말 낸드를 만들까요? 키옥시아는 이미 샌디스크와 일본에서 낸드를 공동생산하고 있고 2032년까지 5조엔 이상을 함께 투자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업계에선 오히려 D램 가능성도 거론합니다. 일본은 자국 D램 생산 부활을 위해 마이크론의 차세대 D램·HBM 등에 최대 5360억엔 지원을 내놓은 상태입니다.
다만 대규모 전공정보다는 지진 리스크 등을 고려해 후공정이나 첨단 패키징 거점 가능성이 더 높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결국 SK하이닉스의 일본행은 일본 정부가 얼마나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놓느냐가 핵심입니다.
질문·응답 구조로 살펴보기
arrow_downward
SK하이닉스가 일본에 새 공장을 지을 수도 있다는 게 사실이야?
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일본을 차기 생산거점 후보로 언급하면서 SK하이닉스가 일본에 새 공장을 지을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SK하이닉스가 지분을 보유한 일본 낸드업체인 키옥시아와 낸드를 공동생산할 가능성도 열려 있어요.
키옥시아와 낸드를 공동생산할 가능성이 언급된 이유는 뭐야?
키옥시아가 이미 일본에서 샌디스크와 낸드를 공동생산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키옥시아는 2032년까지 5조엔 이상을 함께 투자할 계획도 가지고 있어요.
낸드 말고 D램을 만들 가능성도 있다는 말이 있던데, 왜 그런 거야?
업계에서는 D램 생산 가능성도 거론하고 있어요.
일본 정부가 자국 D램 생산 부활을 위해 마이크론의 차세대 D램과 HBM 등에 최대 5360억엔을 지원하기로 했기 때문이에요.
일본에 공장을 짓게 된다면 어떤 공정이 중심이 될 것 같아?
대규모 전공정보다는 후공정이나 첨단 패키징 거점일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있어요. 지진 리스크 등을 고려한 결과예요.
결국 SK하이닉스의 일본행은 일본 정부가 얼마나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놓느냐가 핵심이에요.
AI를 이용해 기사 본문을 질문·응답 구조로 재편성했습니다.
전체 내용과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주세요
전체 내용과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주세요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
more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