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의 더뮤즈엔터...4개월 만에 가치 2배
완전자본잠식 속 '20억 조기마감' 승부수…다음 스텝은 실적 증명
[딜사이트 이규원 기자] 걸그룹 하나가 뜨자 회사 몸값이 4개월 만에 2배 넘게 뛰었습니다.
주인공은 리센느의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인데요. 최근 구주 거래를 기준으로 추산한 기업가치는 약 600억원. 지난 4월 시리즈A 당시 280억원의 두 배가 넘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시작은 리센느 원이의 유튜브였습니다. 멤버 미나미가 외친 ‘거제 야호’가 SNS에서 화제가 됐고 2024년 발매곡 LOVE ATTACK까지 역주행하며 멜론과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여기서 이주헌 대표는 승부수를 던집니다. 50억원을 목표로 하던 투자 유치를 20억원에서 조기 마감한 겁니다. 당시 회사는 56억원 순손실과 완전자본잠식 상태였지만 기업가치가 더 오를 것으로 판단한 거죠.
결국 주목할 포인트는 하나입니다. 리센느의 인기가 일회성 화제를 넘어 더뮤즈엔터의 실적과 다음 투자 라운드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지입니다.
질문·응답 구조로 살펴보기
arrow_downward
더뮤즈엔터테인먼트 기업가치가 4개월 만에 2배 넘게 뛰었다는데 사실이야?
네, 더뮤즈엔터테인먼트의 기업가치가 4개월 만에 2배 넘게 상승했어요.
최근 구주 거래를 기준으로 추산한 기업가치는 약 600억원이며, 이는 지난 4월 시리즈A 당시 280억원에서 두 배가 넘게 오른 수치예요.
리센느 때문에 기업가치가 오른 거야?
소속 걸그룹 리센느의 인기가 기업가치 상승의 주요 원인이에요.
멤버 미나미가 외친 ‘거제 야호’가 SNS에서 화제가 되었고, 2024년 발매곡인 'LOVE ATTACK'이 역주행하며 멜론과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기 때문이에요.
회사가 적자인데도 투자 유치를 조기 마감한 이유가 있어?
이주헌 대표가 기업가치가 더 오를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에요.
당시 회사는 56억원 순손실과 완전자본잠식 상태였지만, 원래 50억원을 목표로 하던 투자 유치를 20억원에서 조기 마감했어요.
앞으로 더뮤즈엔터테인먼트의 전망은 어때?
리센느의 인기가 일회성 화제를 넘어 더뮤즈엔터테인먼트의 실적과 다음 투자 라운드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지가 주목할 포인트예요.
AI를 이용해 기사 본문을 질문·응답 구조로 재편성했습니다.
전체 내용과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주세요
전체 내용과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주세요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
more
# 추천 키워드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