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기간 설정

'손예진의 감탄브라' 그리티, 온라인 자사몰 승부수 통했다
이규원 기자
2026-09-06 09:00:00
홈쇼핑 수수료 부담 줄이고 자사몰 비중 65% 확대…

[딜사이트 이규원 기자] 손예진의 감탄브라로 유명한 그리티. 매출은 줄었는데 영업이익은 56% 늘었습니다. 과연 어떻게 된 걸까요?


답은 유통구조에 있습니다. 그리티는 그동안 수수료 부담이 큰 홈쇼핑 중심에서 벗어나 자사몰 중심의 DTC 전략을 강화해왔는데요. 2025년 온라인 매출은 1327억원으로 전체의 65%를 넘어섰습니다.


전환 과정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79억원으로 36.2% 줄었고 올해 1분기에는 순손실까지 기록했는데요.


그런데 2분기부터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매출은 599억원으로 3.5%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37억원으로 56.3% 증가했습니다.


왜일까요? 상반기 판매수수료가 188억원에서 143억원으로 23.6% 줄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체크포인트는 하나입니다. 자사몰 비중 확대가 비용 절감을 넘어 다시 매출 성장까지 만들어낼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그리티 실적이 어떻게 나왔어? 매출은 줄었는데 영업이익은 늘었다며?
그리티의 매출은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56%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어요.
매출이 줄었는데 어떻게 영업이익은 늘어날 수 있었던 거야?
유통 구조를 홈쇼핑 중심에서 자사몰 중심의 DTC 전략으로 강화했기 때문이에요. 2025년 온라인 매출은 1327억원으로 전체의 65%를 넘어섰어요.
전환 과정이 순탄하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이전 실적은 어땠어?
전환 과정에서 실적이 하락한 시기가 있었어요. 지난해 영업이익은 79억원으로 36.2% 줄었고, 올해 1분기에는 순손실을 기록하기도 했어요.
2분기 실적이 좋아진 구체적인 이유와 앞으로의 전망은 어때?
판매수수료가 줄어든 것이 주요 원인이에요. 2분기 매출은 599억원으로 3.5%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37억원으로 56.3% 증가했어요. 상반기 판매수수료가 188억원→143억원으로 23.6% 감소하며 비용을 줄인 결과예요. 향후 자사몰 비중 확대가 비용 절감을 넘어 다시 매출 성장까지 만들어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에요.
AI를 이용해 기사 본문을 질문·응답 구조로 재편성했습니다.
전체 내용과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주세요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