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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전주 오면 가점 준다"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6-23 09:00:00
이 기사는 2026-06-23 08:29:50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국민연금, 주식·채권 운용사에도 "전주 오면 가점 준다"[한국경제]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지난 19일 공개한 국내주식·국내채권 위탁운용사 선정기준에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항목을 신설했다. 배점은 1점이며 평가 방법은 ‘기금운용본부 소재지 거점’으로 명시했다. 전북 전주에 있는 기금운용본부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현지 사무소 등 업무 거점을 둔 운용사에 가점을 주겠다는 취지다.


유럽 가는 ‘하늘길’ 줄어든다[동아일보]
항공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의 기업 결합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트리니티항공을 대체 항공사로 낙점했다. 그러나 의무 운항 기간 종료를 앞두고 노선 축소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트리니티항공은 10월25일부터 시작되는 동계 시즌 프랑크푸르트 노선 항공권을 판매하지 않고 있다. 노선을 운영할지 말지 확정을 못 하는 것이다.


李 대통령, 이재용 회장 만난다…균형발전 논의할 듯[한국경제]
한국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이 대통령은 오는 25일께 청와대에서 이 회장과 만난다. 재계 핵심 관계자는 “이 대통령과 이 회장이 직접 만나 다음주 예정된 지방 투자 발표를 놓고 의견을 나눌 것으로 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오는 29일 청와대에서 간담회를 열어 지역 균형발전 계획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인공지능(AI) 관련 주요 기업 최고경영진이 참석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삼성과 SK의 호남권 투자 계획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월세난 속 정부 ‘매입임대’ 진퇴양난… LH 목표 달성 64.8% 그쳐[동아일보]
LH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LH는 전국에서 매입임대 22만817채를 매입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실제 실적은 14만3156채(64.8%)에 그쳤다. 연간 목표 달성률은 2021년 64.2%, 2022년 42.4%, 2023년 21.0%, 2024년 77.1%, 2025년 89.5%로 5년 연속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매입임대주택은 민간이 지은 주택을 공공이 사들여 시중 임대료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세계 최초 양산 4개월만[주요언론]
삼성전자의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HBM4가 업계 최초로 매출 10억달러(약 1조5400억원)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HBM4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삼성전자가 이같은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12일 세계 최초로 HBM4 양산 출하한 뒤 약 4개월 만에 이 같은 성과를 올렸다. 기준 시점을 6월 말로 잡으면 매출은 12억달러(약 1조8500억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위, ‘고객정보 유출’ 롯데카드 제재 본격 착수[동아일보]
금융위는 롯데카드 제재와 관련해 25일 금융감독원과 롯데카드 관계자를 불러 첫 안건 소위를 열 예정이다. 지난해 9월 롯데카드에서 해킹 사건이 발생해 전체 고객의 3분의 1에 가까운 297만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금감원은 안건 소위에서 금융위에 송부한 제재안의 근거를 설명한다. 앞서 금감원은 4월 말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롯데카드 영업정지 4.5개월과 과징금 50억원, 조좌진 전 대표에 대한 문책 경고 등이 담긴 제재안을 결정하고 금융위로 넘긴 바 있다. 금융위는 다음 달 결론을 내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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