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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란 핵시설 공격...비트코인 10만달러 붕괴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06-23 08: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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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란 핵시설 공격...비트코인 10만달러 붕괴 [이투데이]

비트코인 가격이 23일(한국시간)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 여파로 10만 달러 아래로 하락했다.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5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2.15% 내린 9만9900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약 한 달 반 만의 10만 달러선 붕괴이며, 사상 최고가(11만9900달러) 대비 10% 이상 하락한 수치다. 오전 5시 15분에는 3% 넘게 급락한 9만7900달러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이더리움, 리플, 솔라나, 도지코인도 하락했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 여파에…국제유가 4% 급등 출발 [매일경제]

미국이 22일 새벽 이란을 공습한 뒤 지정학적 위험이 커지면서 국제 유가가 4% 이상 크게 올랐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으로 대응하고 나오는 가운데, 중동 정세가 예측 불허의 상황이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 운송량의 20~30%가 지나는 곳이다. 만약 이곳이 막히면 원유 공급 부족으로 유가가 급등, 전 세계에 '오일 쇼크'를 일으킬 우려가 있다. 


'내부고발' 잇따른 진에어, 국토부 특별 점검 받았다 [이데일리]

진에어의 내부고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관계 당국인 국토교통부가 특별 점검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현직 기장부터 운항관리사까지 인력부족과 과로를 호소하자 내부 운항 여건·법적 근무 시간 초과 여부 등을 집중점검하고 개선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빚더미 한국전력, 주민들 달래기에 3년간 4500억원 쓴 이유는? [매일경제]

한국전력공사가 '지역 주민 달래기' 예산 집행 규모를 올해 20%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전력망확충법에 따라 송·변전 설비 설치 지원금을 확대하기로 하면서 집행 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원활한 전력망 확충을 위해선 주민 보상책이 불가피하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한전의 재무 부담 확대 우려도 제기된다.


30년간 돈 쏟아부었는데…"한국, 다 무용지물 될 판" [한국경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 지난 30년간 개발한 핵융합 기술의 핵심 소재를 180도 바꿔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연구소가 참여한 유럽 주도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상용화가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최근 나오자 연구개발(R&D) 방향을 급하게 바꾼 것으로 추정된다. 


美 이란 공격에 비상근무 나선 금융권…변동성 확대 대비 [서울경제]

미국의 이란 공격으로 중동 긴장이 고조되고 글로벌 금융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자 우리금융·KB금융·신한금융 등 주요 금융사가 전방위 리스크 대응에 나섰다. 금융권에 따르면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2일 정진완 우리은행장, 박정훈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 등 임원들과 '중동 상황 관련 긴급 점검 회의'를 열고 미국의 이란 핵 시설 공격에 따른 영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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