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기간 설정

티웨이항공, 추석 연휴 국내선 항공권 판매 外
민승기, 이세정, 범찬희, 이솜이 기자
2024-06-25 09:02:13

[딜사이트 민승기, 이세정, 범찬희, 이솜이 기자] ◆티웨이항공, 추석 연휴 국내선 항공권 판매 개시

(제공=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25일 오전 10시부터 올해 2024년 추석 연휴 기간(9월13~22일) 국내선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국내선 5개 노선에서 총 550편을 운항할 계획이며, 약 10만 석의 좌석 공급으로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이동하는 승객들의 여행 편의에 앞장선다.


국내선 이용 시 기내 수하물 10kg과 위탁 수하물 각각 15kg(이벤트 운임, 스마트 운임), 20kg(일반 운임), 30kg(비즈니스 운임)이 무료로 제공된다. 부가서비스 번들을 이용하면 추가 위탁 수하물 구매와 사전 좌석 지정, 수하물 우선 처리 서비스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 업무 효율 향상 위해 '쿨비즈' 캠페인


(제공=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이 임직원의 업무 효율 향상과 냉방 전력 소비 절감 등을 위해 이달 24일부터 3개월간 쿨비즈(Cool-Biz) 캠페인을 시행한다. 일반직 임직원을 대상으로 무더운 여름철, 반바지와 샌들 등 자율 복장 착용을 허용하는 것이 골자다.

이스타항공은 예년보다 이른 폭염과 장마에 대비해 비사무직을 위한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정비사 등 야외 근무자에게 쿨토시와 식염 포도당 등 혹서기 지원 물품을 제공하고, 현장에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체크리스트를 배치해 건강 상태를 수시로 점검할 예정이다.


◆에어부산, 인천~삿포로 취항 1주년…"평균 탑승률 80% 중반"


(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이 이달 23일 인천~삿포로 노선 취항 1주년을 맞았다. 취항 이래 올해 5월까지 1년여간의 누적 탑승객은 13만명을 넘어섰다. 에어부산을 포함한 6개 국적사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환경 속에서도 80% 중반대의 평균 탑승률을 기록 중이다.


삿포로는 현재 에어부산이 인천공항에서 운항 중인 일본 4개 노선(▲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삿포로) 중 하나다. 에어부산은 2019년 말 인천공항에 진출하며 수도권 시장에 본격 도전장을 내밀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2022년 오사카, 도쿄 등의 일본 노선과 나트랑(냐짱), 방콕 등의 동남아 노선에 연이어 신규 취항하며 빠른 안정화를 이뤘다.


◆'야구팬 모여라'…하나투어, 한일 DPG 직관 상품 출시


(제공=하나투어)

하나투어가 내달 22일 일본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열리는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한일 DPG)을 직관하는 '홋카이도 4일' 패키지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한일 DPG는 야구 친선 경기로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감독과 선수들이 출전해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홋카이도 4일 패키지여행 상품은 7월22일 경기 관람을 위해 7월20일~22일 사이 출발한다. 야구 경기 관람과 함께 온천 및 삿포로 시내에서 숙박하고, 오타루와 청의 호수 같은 홋카이도 핵심 관광지를 여행한다. 상품에 따라 대표 먹거리인 게 요리 또는 가이세키 정식 등 특식을 제공한다.


◆모두투어, 필리필 보홀 판매 활성화 '스터디투어' 진행


(제공=모두투어)

모두투어가 여름 성수기 필리핀 보홀 지역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지난 14일부터 5일간 BP(베스트 파트너) 대리점 관계자 및 영업 본부 직원 20여명의 스터디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투어는 최근 인기가 증가하는 필리핀 보홀 지역의 현지 관광시설 점검 및 최신 트렌드와 여행객 니즈를 반영한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기획됐다.


투어에 참여한 대리점 관계자와 영업본부 직원들은 최근 신규 오픈한 ▲헤난 알로나 ▲헤난 타왈라 ▲헤난 프리미어 코스트 등의 호텔&리조트 인스펙션을 비롯해 보홀 인기 액티비티인 ▲발라카삭 호핑투어 ▲로복강 투어 ▲반딧불 투어 등을 직접 체험하며 현지 관광 시설 운영 상태 전반을 점검했다.


◆노랑풍선, 고객 취향 고려한 3박5일 부산 출발 다낭 상품 출시


(제공=노랑풍선)

노랑풍선이 고객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베트남 다낭을 즐길 수 있도록 '부산 출발' 다낭 상품을 출시했다. 내년 3월30일까지 진에어와 비엣젯항공, 에어부산을 통해 매일 출발하는 이번 상품은 3박5일 일정으로 ▲오롯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풀 패키지' ▲자유 일정이 결합된 '세미 패키지' ▲자유롭게 모든 일정을 계획할 수 있는 '에어텔' 등 다양한 상품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노랑풍선은 이번 다낭 상품을 예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룸 무료 업그레이드(4인 이상) ▲룸당 과일바구니(10명 이상 단체 고객) ▲3만원 할인 쿠폰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