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기간 설정

요진건설, 한국여자오픈 우승 노승희 프로 축하금 전달
김현진 기자
2024-06-19 09:23:13
2020년 요진건설골프단 입단…프로 내셔널 타이틀서 생애 첫 승
정찬욱(왼쪽) 요진건설산업 대표와 노승희(가운데) 요진건설골프단 프로, 송선호 요진건설산업 대표가 18일 강남구 논현동 요진건설 사옥에서 열린 '노승희 프로 우승 축하 기념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요진건설산업)

[딜사이트 김현진 기자] 요진건설산업은 생애 첫 승을 거머쥔 요진건설골프단 노승희 프로에게 우승 축하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요진건설은 전날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사옥에서 메이저·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DB그룹 제38회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노 프로의 우승 축하 기념식을 갖고 축하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준명 요진건설 회장과 최은상 부회장, 송선호 대표, 정찬욱 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노 프로는 2020년 루키 시즌 요진건설골프단에 입단했다. 노 프로는 120 경기만에 우승을 차지한 것으로 '와이어 투 와이어(처음부터 끝까지 1위를 내주지 않는 것)'로 정상에 올랐다. 특히 요진건설 창립기념일인 16일에 우승을 하며 창립 48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김선규 요진건설골프단 단장은 "요진건설 창립 48주년인 6월 16일을 맞이해 노승희 프로가 우승이라는 값진 선물을 선사해 의미가 깊다"며 "소속 프로 4명 중 3명이 우승을 차지하는 기록을 써 나가고 있는 만큼 요진건설골프단이 계속해서 우승의 기세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