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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4-05-22 17: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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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뽑는다[주요언론]

1기 신도시(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에서 재건축을 가장 먼저 추진할 선도지구로 올해 2만6000가구 이상이 지정된다. 이 중 규모가 가장 큰 분당 선도지구 물량만 최대 1만2000여가구다. 국내 최대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재건축(올림픽파크포레온·1만2032가구) 규모의 재건축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셈이다. 국토교통부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기도, 1기 신도시 5개 지방자치단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간담회를 개최한 데 이어 '1기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계획'을 발표했다.


농협은행, 또 금융 사고 터졌다…65억원 '부당 대출' 적발[주요언론]

농협은행에서 65억원대 부동산 대출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농협은행은 공문서 위조 및 업무상 배임 관련 금융 사고 2건이 발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사고 금액은 53억4400만원과 11억225만원으로 총 64억4625만원으로 집계됐다. 농협은행은 지난 3월에도 109억4700만원 규모의 부동산 대출 부풀리기 사고가 발생했다. 


예보, 새마을금고 전담실 신설 추진…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뉴데일리]

예금보험공사가 건전성 우려가 커진 새마을금고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금융당국의 상호금융 규제 강화 방침에 따라 새마을금고를 감시해야 하는 예보의 역할도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보는 올해 하반기 조직개편 때 새마을금고 감독 전담조직인 상호금융지원팀을 실급으로 격상시키고 인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우리는 살고 싶다"...생존 위협받는 대한항공 승무원[이코노미스트]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직업성 암'으로 고통받고 있다. 최근까지 파악된 산업재해 인정 사례는 7건에 달한다. 주요 발병 원인으로 우주 방사선이 거론된다. 관련 사례는 앞으로도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올해도 복수의 승무원이 산재 신청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2일 '이코노미스트' 취재에 따르면 복수의 대한항공 승무원은 현재 혈액암·편도암 등 직업성 암 발병에 따른 산재 신청 절차를 밟고 있다.


'밥솥 명가' 쿠쿠, 냉동고 출시…대형가전 진출 통할까[이데일리]

'밥솥 명가' 쿠쿠가 냉동고를 출시하며 대형가전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그동안 전기밥솥을 넘어 다양한 중소형 가전으로 제품군을 다각화 한 쿠쿠가 대형가전을 출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대기업 중심의 대형가전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 '종합가전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쿠쿠홈시스는 이달 '쿠쿠 스탠드 냉동고'를 출시할 예정이다. 


"한겨레·증권 유튜브, TBS 인수에 관심있다"[한국일보]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인수에 가장 관심을 보이는 곳은 중앙일간지 한겨레와 한 증권 유튜브 방송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오세훈 시장은 지난달 22일 서울시의회에서 "복수의 언론사가 TBS 인수에 관심을 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TBS 인수전이 본격화함에 따라 TBS에 대한 지원금을 중단할 방침인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의 입장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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