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기간 설정

서울시, 합정역 등 4곳 '역세권 활성화사업' 선정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1-12-15 08:43:19
이 기사는 2021-12-15 08:43:19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서울시, 합정역 등 4곳 '역세권 활성화사업' 선정[주요언론]

서울시가 합정역, 당산역, 이수역, 논현역 등 4곳의 인근 지역을 '역세권 활성화 사업' 신규 대상지로 추가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역세권 4곳에는 앞으로 618채의 신규 주택이 조성된다. 용적률 상향에 따른 공공기여분인 장기전세주택 100채도 공급될 예정이다.


도요타 "2030년 전기차 350만 대 판매"[주요언론]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2030년까지 전기차 30종을 내놓고 350만 대를 판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세계 자동차 업계 1위이면서도 그동안 전기차 전환이 한발 늦은 것으로 평가받은 도요타가 공격적인 목표를 내놓으며 시장 점유율을 늘리겠다는 전략을 내비쳤다.


'금수저' 20대 다주택자 1.5만명···집값 상승에 자산격차 심화[주요언론]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통계청에서 제출받은 '주택소유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20대 이하 다주택자는 1만5,907명이었다. 미성년자 다주택자는 1,377명에 달했다. 미성년자는 물론 20대 이하의 경우 주택 구입이 가능한 소득자산을 모으기 힘들다는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증여로 취득한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피해' 중기·소상공인 대출 상환 연기 100만건 넘었다[주요언론]

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위원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대출금 상환 연기 제도가 시작된 지난해 4월 이후 올해 10월까지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 지원은 약 106만건(중복·복수 지원 포함)을 기록했다.


"국내 車 부품업체 절반 이상 '미래차 분야' 진출 못해…자금·인력 부족"[주요언론]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의 절반 이상이 '미래차 분야'에 진출하지 못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자동차산업연합회(KAIA)는 14일 '자동차업계 경영 및 미래차전환 실태조사 결과와 시사점'을 주제로 '제21회 자동차산업발전포럼'을 온라인으로 열었다.


정부, 내년 車예산 4709억 푼다…부품업계에 단비 내릴까[주요언론]

정부가 미래차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5000억원에 이르는 내년 자동차 분야 예산을 확정했다. 완성차 업계보다 전동화 전환 속도가 더딘 부품업계에 단비가 내릴지 주목된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